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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태그 기능 추가 (6)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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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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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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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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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1 | 4 | 2539 |
| 공지사항 |
PC에서 모바일 버전 보며 글쓰기 작성 가능 (4)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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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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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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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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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0 | 3 | 2299 |
| 공지사항 |
9월, 건축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블루페이지를 오픈 합니다. (8)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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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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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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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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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24 | 4 | 2228 |
| 15 |
요즘 공공 당선작들 왜 다 비슷하게 생겼냐 (13)
도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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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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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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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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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쟁이 | 2026.07.25 | 0 | 1216 |
| 14 |
젠몬 성수 사옥 (4)
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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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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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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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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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 | 2025.05.16 | 5 | 3770 |
| 13 |
더시스템랩 건물인데 이해가 안 가는데 (7)
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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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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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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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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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 2025.05.02 | 5 | 3169 |
| 12 |
건축학과 갈만한가요? (7)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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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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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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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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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 2025.04.27 | 2 | 2620 |
| 11 |
자하 사무시에서 하는 중국 퓨처리스틱 건축 (4)
건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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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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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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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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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도리 | 2025.04.25 | 1 | 2540 |
| 10 |
승효상 건축가 거장인가요? (5)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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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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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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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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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 2025.04.24 | 1 | 2536 |
| 9 |
서울을 세계에 묻다 (6)
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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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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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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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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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c | 2025.04.22 | 2 | 2606 |
| 8 |
이 테이블 이름 좀 부탁이요 (5)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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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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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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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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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 2018.03.01 | 1 | 12181 |
| 7 |
의자 이름 부탁요 (2)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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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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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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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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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 2018.02.28 | 1 | 8967 |
| 6 |
미분양 쌓였는데 또 분양..헐값에 내놔도 안팔리는 지방 아파트 (2)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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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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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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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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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 2018.02.20 | 3 | 6309 |
| 5 |
이 타일 이름 아시는 분 부탁 드립니다 (1)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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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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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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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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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3 | 1 | 5143 |
| 4 |
혹시 이런 타일 모양 어떤건지 알수 있을까요? (2)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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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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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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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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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1 | 1 | 6905 |
| 3 |
혹시 집 지을 때 비용 산정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 수 있을까요? (3)
d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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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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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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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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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 | 2018.02.08 | 1 | 6983 |
| 2 |
혹시 이거 뭔지 알고 계신가요? (4)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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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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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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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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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 2018.02.07 | 2 | 5222 |
| 1 |
겨울 난방 관련 창호 (1)
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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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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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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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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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맘 | 2018.02.04 | 2 | 5764 |
건축가를 위한 건축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blue page)는
혁신적인 도면 복제 기술인 청사진을 뜻하는
‘Blueprint’와,
과거 다양한 정보를 담았던
‘Yellow Pages’의 합성어이며,
건축인들만을 위한 건축 전문 커뮤니티입니다.
건축계 이슈와 문제,
설계사무소 실무와 취업,
개인 포트폴리오 등
건축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가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택시비 받으려면 영수증에 출발 시각 찍혀야 함ㅋㅋ 10시 59분 출발은 안 쳐줌
소장 입장도 하나만 얹을게요. 1~3인 사무소는 설계비 들어오는 시점이 들쭉날쭉해서 시간 단위로 수당 계산하면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들 포괄로 가는 거고요.
그렇다고 매일 10시 퇴근이 정상이라는 건 아닙니다. 그건 일을 그만큼 받아온 소장 잘못이에요.
마지막 줄은 맞는 말
식대 법카 1만원, 택시는 11시 넘으면
둘 다 없음
저흰 월급에 식대 20 들어있다고 야근 저녁도 그걸로 먹으래요ㅋㅋ
지방은 다 차로 다녀서 택시비 개념이 없어요. 대신 기름값도 안 줌
야근 수당은요?? 식대보다 그게 궁금해요
작은 사무소는 상당수가 포괄임금으로 계약해서 야근 수당이 따로 안 나오는 구조예요. 국회에서 포괄임금 금지 법안을 논의한다는 기사는 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직 통과된 건 아닙니다.
계약서에 '고정 연장근로 월 몇 시간'이 적혀 있으면 그 시간을 넘긴 부분은 따로 청구할 수 있는 구조예요. 저는 직원 계약서에 그 숫자를 넣어둡니다.
계약서 다시 봐야겠어요… 숫자 있었던 것 같기도
식대 대신 간식 창고 있는 데는 봤어요. 컵라면만 쌓임
[시공 쪽입니다] 현장은 야근 식대 무조건 나와요ㅋㅋ 대신 아침 6시 반 출근
학생인데 찍힐까봐 그런데… 면접 때 이런거 물어봐도 되요?
물어보는 게 맞습니다. 거기서 싫은 티 내는 사무소면 들어가서도 똑같아요.
이 글 보고 면접 질문 리스트 만드는 중
다들 비슷하네요ㅋㅋ 내일은 도시락 싸옵니다
90년대엔 현상 마감 주간이면 사무실에 야전침대가 있었습니다. 식대는 소장이 짜장면 시켜주는 게 전부였고요. 그때보다 나아진 건 맞는데, 나아지는 속도가 다른 업종보다 많이 느린 건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여기는 6시 넘으면 사무실이 비어요. 대신 마감 주에 남으면 TOIL(초과근무한 만큼 휴가)로 돌려받는 곳이 많고 식대 같은 건 따로 없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