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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태그 기능 추가 (6)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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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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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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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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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1 | 4 | 2557 |
| 공지사항 |
PC에서 모바일 버전 보며 글쓰기 작성 가능 (4)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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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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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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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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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0 | 3 | 2319 |
| 공지사항 |
9월, 건축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블루페이지를 오픈 합니다. (8)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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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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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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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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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24 | 4 | 2229 |
| 15 |
요즘 공공 당선작들 왜 다 비슷하게 생겼냐 (13)
도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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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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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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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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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쟁이 | 2026.07.25 | 0 |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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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몬 성수 사옥 (4)
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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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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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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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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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 | 2025.05.16 | 5 | 3771 |
| 13 |
더시스템랩 건물인데 이해가 안 가는데 (7)
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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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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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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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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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 2025.05.02 | 5 | 3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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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갈만한가요? (7)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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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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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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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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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 2025.04.27 | 2 | 2621 |
| 11 |
자하 사무시에서 하는 중국 퓨처리스틱 건축 (4)
건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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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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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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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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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도리 | 2025.04.25 | 1 | 2540 |
| 10 |
승효상 건축가 거장인가요? (5)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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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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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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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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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 2025.04.24 | 1 | 2536 |
| 9 |
서울을 세계에 묻다 (6)
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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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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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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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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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c | 2025.04.22 | 2 | 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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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이블 이름 좀 부탁이요 (5)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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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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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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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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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 2018.03.01 | 1 | 12181 |
| 7 |
의자 이름 부탁요 (2)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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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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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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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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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 2018.02.28 | 1 | 8967 |
| 6 |
미분양 쌓였는데 또 분양..헐값에 내놔도 안팔리는 지방 아파트 (2)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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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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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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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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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 2018.02.20 | 3 | 6309 |
| 5 |
이 타일 이름 아시는 분 부탁 드립니다 (1)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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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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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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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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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3 | 1 | 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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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타일 모양 어떤건지 알수 있을까요? (2)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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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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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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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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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1 | 1 | 6906 |
| 3 |
혹시 집 지을 때 비용 산정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 수 있을까요? (3)
d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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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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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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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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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 | 2018.02.08 | 1 | 6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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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뭔지 알고 계신가요? (4)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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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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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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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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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 2018.02.07 | 2 | 5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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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난방 관련 창호 (1)
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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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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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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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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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맘 | 2018.02.04 | 2 | 5764 |
건축가를 위한 건축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blue page)는
혁신적인 도면 복제 기술인 청사진을 뜻하는
‘Blueprint’와,
과거 다양한 정보를 담았던
‘Yellow Pages’의 합성어이며,
건축인들만을 위한 건축 전문 커뮤니티입니다.
건축계 이슈와 문제,
설계사무소 실무와 취업,
개인 포트폴리오 등
건축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가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건축사 개취급 받는거 무리가 없으니 누가 두려워 하리. 만들어지면 좋겠다 정말 회비 낼 의향 있다!
노조 출범 강력 찬성
저는 이제 곧 은퇴라 큰 기대는 안 하지만, 후배들 위해서라도 이런 논의는 계속돼야 한다고 봅니다.
제 세대에선 아예 이런 말도 못 꺼냈어요.
그게 가능했음 협회만 수십개 겠니? 벌써 하나로 합쳐졌지 ㅋ 한국 건축사 노조? 절대 불가능 꿈깨
예전에 새건협 얘기 나왔을 때도 비슷한 기대가 있었는데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엔 좀 더 구체적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필요성엔 동의하지만 저희 세대가 주도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젊은 세대가 이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찬성 쪽입니다. 대가 협상력이 개인 대 발주처로는 너무 불리하니까 집단으로 목소리 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거의 은퇴할 나이인데 이런 논의를 지금 세대가 하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진작 됐어야 할 일이죠.
솔직히 저희 세대는 노조보다 그냥 이직이 더 빠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도 구조적으로 바뀌면 좋긴 하겠죠.
노조 만드는 것보다 기존 협회들이 제 역할을 못 하는 게 더 문제 아닐까요.
새 조직 만들기 전에 기존 조직부터 정비하는 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노조법 적용 대상이 되려면 조건이 있을 텐데 그거부터 알아보고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요.
제 세대엔 상상도 못 했던 얘기입니다. 늦게라도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업하고 나니 더 절실하게 느낍니다. 발주처 앞에서 개인은 정말 약자예요.
아침에 다시 보니 댓글이 더 늘었네요. 저 같은 신입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도 필요성은 느끼는데 우리 업계가 워낙 개인사업자·1인 사무소가 많아서 노동조합 형태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오히려 이익단체나 협회 강화 쪽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실행력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런 논의가 몇 년째 반복되는데 실제 조직으로 이어진 사례를 못 봐서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시작이 어렵지 일단 목소리가 모이기 시작하면 뭔가는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리지만 개업한 입장에서 한 표 보탭니다. 저 같은 소규모 사무소일수록 더 절실합니다.
오래 지켜본 입장에서 이번 논의가 예전과 다른 건 온라인에서 이렇게 여러 세대가 같이 얘기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좋은 논의 계속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주변 소장님들한테 이 글 공유했습니다.
쓴이가 건축사에 개업을 준비한다면 다 건축사협회가 할 일. 대표 건축사는 노동조합 못 들어감.
노동자 의견을 검토, 수용할 입장이 됨.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교육인증원, 한국건축가협회 등 기타 학술협회도 산업구조부터 이해하고 교육, 인증, 제도 주장해야함.
게시판은 그다지 커질거 같지 않아보이는데(쿨럭..)
주변에 비슷한 연차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 종종 하는데 다들 필요하다고는 하면서 정작 나서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업계 특성상 다들 경쟁자라 단합이 잘 안 됩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막상 조직 만들자고 하면 참여율 낮을 거예요.
노조 만들려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누가 주도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잠이 안 와서 보다가 씁니다. 40년 가까이 이 일 하면서 대우 나아진 걸 체감 못 했어요.
늦었지만 이번엔 진짜 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에 댓글 이렇게 많이 붙는 거 보면 다들 쌓인 게 많으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뭔가 시작되면 좋겠어요.
찬성입니다. 다만 노조든 협회든 회비 내고 실제로 일하는 조직이 있어야지, 이름만 만들고 끝나면 의미 없습니다.
의사협회, 변호사협회처럼 우리도 진작 목소리 냈어야 하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게 낫겠죠.
협회나 뻘짓이나 좀 막아 보자, 제발. 누굴 위한 협회인지도 몰겠다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노조 생겨도 결국 소규모 사무소끼리는 서로 경쟁 관계라 단결이 잘 안 될 것 같아요.
대형사무소랑 소규모사무소 이해관계부터 다릅니다.
신입인데 사무소마다 대가 기준이 다 달라서 뭐가 정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기준이라도 통일됐으면 좋겠어요.
노조 생기면 실제로 뭐가 달라지나요? 대가 기준이 법으로 강제되나요, 아니면 그냥 목소리 내는 창구 정도인가요?
저 개업한 지 35년 됐는데 이런 얘기 예전부터 계속 나왔습니다.
결국 흐지부지되는 걸 몇 번을 봤는지. 이번엔 뭔가 다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공감은 하는데 노조법상 우리가 노동자로 분류되는지가 애매하지 않나 싶습니다.
협회 성격으로 가야 할지 진짜 노조로 갈 수 있을지부터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가 후려치기 당해도 어디 하소연할 데가 없어요.
노조든 뭐든 목소리 낼 창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놀랍다, 노조 없는 집단! 새건협에서 만들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