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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건축계 ㅋ
작성자
수서
작성일
2026-08-14 10:54
조회
591
먹고 살기 바빠서일까, 관심이 없는 걸까
건축하시는 분들 앞으로 프로젝트 설명할때
도시적관점 어쩌구저쩌구 하지 말자.
ㅈㄷ 관심없고
뭣도 모르면서
있어보이려 안달난 새끼 새 같다
관심 좀 가지면 좋겠다, 건축가들이
건축하시는 분들 앞으로 프로젝트 설명할때
도시적관점 어쩌구저쩌구 하지 말자.
ㅈㄷ 관심없고
뭣도 모르면서
있어보이려 안달난 새끼 새 같다
관심 좀 가지면 좋겠다, 건축가들이
전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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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건축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블루페이지를 오픈 합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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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앞두고 대학원이냐 취업이냐,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12)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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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설계 납품했는데 잔금이 안 들어옵니다 (20)
셋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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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 2026.10.12 | 5 | 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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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스털링상 발표, 쇼트리스트 여섯 개 중에 어디 찍으세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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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어도어 1차 측정 n50 2.1 나왔는데, 어디부터 잡아야 할까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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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 2026.10.12 | 1 | 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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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써본 AI 렌더 툴 정리 (Veras, D5, 스케치업 AI 렌더) (15)
archiJa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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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리츠커 라디치, 다들 작품 좋아하세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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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시작 전에 창호 결로 미리 점검할 포인트 정리해봤습니다 (5)
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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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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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 | 2026.10.11 | 0 | 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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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지원 포트폴리오, 졸작 하나로 밀어도 될까요 (7)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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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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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2026.10.10 | 0 | 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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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색 정할 때 건축주가 '화이트 아니면 그레이'만 고집하면 (5)
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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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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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 2026.10.10 | 0 | 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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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학생건축상 올해 주제 '용도변경'이네요 (공유) (8)
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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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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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테리어 상담 오면 다들 '브라운'이랑 '큰 타일 마루' 얘기하네요 (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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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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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26.10.09 | 0 | 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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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라 생각난 건데, 현장 용어 아직도 일본식 많죠 (10)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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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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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 2026.10.09 | 1 |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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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주간 3주째,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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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 2026.10.08 | 0 | 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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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단열미장 마감, 몇 년 지나면 모서리 크랙 생기는 원인이 뭘까요 (8)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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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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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 2026.10.08 | 0 |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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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기술사 감리자격 헌재 결정,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7)
k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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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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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d | 2026.10.08 | 0 | 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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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건축물 양성화 또 한다는데, 설계하는 입장에선 좀 허탈합니다 (17)
다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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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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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생각 | 2026.10.07 | 0 | 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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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매스 스터디 돌리는 거, 사무소에서 공식적으로 허용하시나요 (9)
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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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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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방수, 리모델링 현장에서 액체방수만으로 충분한가요 (7)
d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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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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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시험 연 1회로 바뀐다는데, 학생 입장에선 좀 무섭네요 (9)
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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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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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 2026.10.06 | 0 | 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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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리모델링, 결로 잡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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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 2026.10.05 | 0 | 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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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사' 명함 이제 못 쓴다는데, 다들 정리하셨나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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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공사 감리 맡아보신 분 계신가요 (6)
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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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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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장 | 2026.10.04 | 0 | 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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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지방 답사 갔다가 관리 안 되는 공공건축물 보고 왔습니다 (5)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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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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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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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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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2026.10.03 | 0 | 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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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기준 민간 준용, 시행되면 실제로 뭐가 달라질까요 (9)
1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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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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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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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사무소 | 2026.10.02 | 0 |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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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기밀 테이프 순서, 현장마다 다른데 정답이 뭔가요 (7)
창호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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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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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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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시공 | 2026.10.02 | 0 | 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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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축 잡지 보시는 분 계신가요 (5)
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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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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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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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 2026.10.01 | 1 | 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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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도 다 그려놨는데 현장에서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말 들을 때 (10)
도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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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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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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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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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쟁이 | 2026.10.01 | 0 | 685 |
| 48 |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실측에서 떨어지면 진짜 보완시공 들어가나요 (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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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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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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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2026.09.30 | 1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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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 크리틱에서 '이건 안 지어진다'는 말만 듣고 왔습니다 (9)
졸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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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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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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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3
|
졸작중 | 2026.09.29 | 1 | 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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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법 공사감리랑 건진법 시공단계 CM, 항목 안 맞는 거 정리해두신 분 계신가요 (6)
법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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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
추천 0
|
조회 548
|
법규팀 | 2026.09.29 | 0 | 548 |
건축가를 위한 건축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blue page)는
혁신적인 도면 복제 기술인 청사진을 뜻하는
‘Blueprint’와,
과거 다양한 정보를 담았던
‘Yellow Pages’의 합성어이며,
건축인들만을 위한 건축 전문 커뮤니티입니다.
건축계 이슈와 문제,
설계사무소 실무와 취업,
개인 포트폴리오 등
건축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가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ㅋㅋㅋ 하루 이틀 얘기도 아니고 뭘 새삼스레
노조 없는 가장 이상한 고학력 집단!
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용산 건은 공원이냐 주택이냐로 이미 정치 싸움이 됐는데, 여기서 건축가가 한마디 얹으면 어느 편 들었냐로만 소비됩니다.
뭣도 모르면서 있어 보이려 한다는 소리, 오히려 그렇게 나섰을 때 더 듣게 될걸요.
여력이 없는 것도 큽니다.
납기 맞추느라 밤새고 나면 뉴스 들여다볼 기력이 안 남아요.
대가는 그대로인데 검토할 서류만 늘어나니까 다들 자기 프로젝트 하나 붙잡고 삽니다.
여기서나 이런 얘기 하지 실명으론 절대 못 하죠ㅋㅋ
인스타에 한 줄 썼다가 캡쳐돼서 돌아다니는 거 몇 번 봤습니다.
실명으로는 절대 못하는 집단. 그나마 새건협이 협의회 이름 걸고 거기 건축가들이 옳은 말하는데 딱 거기까지. 아쉬움
용산 건만 놓고 보면 공원 다 지키자 vs 다 짓자로 갈린 게 제일 답답합니다.
원래 어디에 얼마나 어떤 밀도로 앉히느냐를 따지는 문제인데, 그 얘기 할 사람들이 빠져 있으니 몇 가구 나오냐 숫자만 오갑니다.
신문에 건축 보는 기자가 거의 안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부동산부에서 다루니까 결국 공급 몇 가구로만 기사가 나오고요.
말을 안 하는 것도 맞지만 말해도 실릴 자리가 마땅찮습니다.
바라는 걸 말해보자면, 이런 게 터졌을 때 하루 이틀 안에 정리된 의견이 나오는 창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한참 뒤에 원론적인 문장으로 나오면 아무도 안 읽어요.
찬반까지 안 가도 '이 조건이면 이런 문제가 생긴다' 정도만 짚어주면 기사 쓰는 쪽에서 알아서 갖다 씁니다.
오~~ 말할 창구를 만들자는게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단체 홈페이지 하나 없으니. 여기 잘 이용하면 좋을 거 같단 생각 합니다. 요 최근 눈팅하고 있는데 잘 자리 잡음 조겠음
학교에서 훈련이 안 되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몇 년 내내 도면이랑 모형은 하는데 자기 생각을 공개된 자리에 글로 쓰는 건 거의 안 해요.
공공 이슈에 발언하는 걸 커리어에 도움 안 되는 딴짓으로 보는 분위기부터 바뀌면 좋겠습니다.
1인 사무소 입장에선 저런 데 목소리 낼 여유가 없습니다. 당장 다음 달 일감이 급하니까요.
큰 데서 좀 나서주면 싶은데 큰 데일수록 공공 일이 많아 더 조심하고, 그래서 결국 아무도 안 합니다.
근데 이 글에 댓글 붙는 거 보면 관심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말할 데가 없었던 거지.
우린 뭣이 무서워서 침묵하는 걸까? 술자리 지인들과 대화 때는 그렇게 까대고 옥하면서 왜 모이자 하면 다들 숨는 걸까? 그 심리가 궁금하다. 배울 만큼 배우고 잘난 사람 많은 집단인데.. 참... 자기 직업에 목소리 못는내는 집단도 드물거야.
화물연대도 그 바쁘고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도 모이자 하면 모이는데 (비하 아님)
건축가들은 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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