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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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외국인들은 어디에 자리를 잡을까 — 동네별 성격과 코리빙이라는 선택지

용산·마포·강남·성동 등 서울에서 외국인이 모이는 동네는 성격이 뚜렷하게 갈린다. 보증금 부담이 큰 전월세 대신 코리빙·셰어하우스를 첫 집으로 택하는 흐름도 자리를 잡았다.

건축의 출발점을 묻다 —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슬로건 ‘101’로 9월 5일 개막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9월 5일 개막한다. 대학 입문 과목 번호에서 따온 슬로건 '101'을 내걸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살을 닮은 재생 카펫타일부터 차양 달린 워크스테이션까지 — 미국 브랜드 신제품 7선

재생 나일론으로 천연 시살 섬유의 질감을 구현한 카펫타일, 대형 식물 모티프 벽지, 겐슬러와 협업한 차양형 워크스테이션 등 미국 디자인 브랜드들의 최근 출시 제품이 소개됐다.

세종문화회관 옥상이 시민 정원으로 — 9월 착공, 연내 개방

개관 이래 닫혀 있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옥상이 공공 정원으로 열린다. 설계공모에는 18개 팀이 참여해 '김이홍아키텍츠+스튜디오테라'의 안이 당선됐고, 9월 착공해 연내 전면 개방한다.

3기 신도시 착공 1~2년 앞당긴다 — 국토부 “2030년까지 공공주택 50만가구”

국토교통부가 택지 조성 절차를 단축해 3기 신도시 등 주요 지구 착공을 1~2년 앞당기기로 했다. 서울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는 이달 공개하며, 2030년까지 공공주택 50만가구 공급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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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인 줄 알았다 — 포세린 타일 VitrA Resincode

터키 타일 브랜드 VitrA Tiles가 포세린으로 콘크리트 레진의 질감을 재현한 Resincode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낸 흙이 축구장 42개 땅으로 — Fehmarnbelt 침매터널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 최장 침매터널 Fehmarnbelt 공사에서 나온 굴착토가 축구장 42개 크기의 새 땅으로 재탄생했다.

AI가 건축도면 학습할 때, 저작권료는 누구 몫일까

AI가 건축도면을 대량 학습하는 시대, 정작 도면을 그린 건축사에게는 대가가 돌아가지 않는 현실을 국회 정책토론회가 짚었다.

84주째 오른 서울 집값, 성북 14% 뛰는 동안 강남은 내렸다

서울 아파트값이 84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눈앞에 뒀다. 성북·도봉·중랑 등 외곽은 오르고 강남3구는 내리는 엇갈린 흐름이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