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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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브랜드가 서울을 떠나 판교로 간 이유 — 스탠다드에이 두 번째 쇼룸

목재 가구 스튜디오 스탠다드에이가 판교에 두 번째 쇼룸을 연다. 1인 가구가 늘어난 서울 대신 3~4인 가구가 재편된 수도권 남부를 택한 판단이 배경에 있다.

10대 건설사가 현장에 투입한 로봇만 50종 — 그런데 국내 로봇 생산의 2%뿐이다

4족 보행 로봇이 외벽 크랙을 찾고 드론이 현장을 순찰한다. 시공능력 상위 10대 건설사가 쓰는 로봇은 50종을 넘었지만, 국내 로봇 생산에서 건설 분야 비중은 2%에 머물러 있다.

강남까지 손을 들었다 — 서울 도심복합사업 44곳, 6만 가구의 향방은

서울 16개 자치구 44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 주민 제안을 냈다. 예상 공급 규모는 약 6만 가구. 그동안 사례가 없던 강남 3구까지 참여했다.

단체관광 대신 한복 입고 골목길 — 외국인들이 전주로 향하는 이유

느린 골목과 참여형 체험이 있는 전주 한옥마을. 단체관광보다 개별 여행을 택하는 외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는 이유다.

정비공장이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공간 — 현대자동차 수원 하이테크센터

로봇과 사람의 동선을 분리하고 기다림을 라운지로 바꾼 현대자동차의 새 서비스센터. 서아키텍스가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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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10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콘크리트인 줄 알았다 — 포세린 타일 VitrA Resincode

터키 타일 브랜드 VitrA Tiles가 포세린으로 콘크리트 레진의 질감을 재현한 Resincode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낸 흙이 축구장 42개 땅으로 — Fehmarnbelt 침매터널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 최장 침매터널 Fehmarnbelt 공사에서 나온 굴착토가 축구장 42개 크기의 새 땅으로 재탄생했다.

AI가 건축도면 학습할 때, 저작권료는 누구 몫일까

AI가 건축도면을 대량 학습하는 시대, 정작 도면을 그린 건축사에게는 대가가 돌아가지 않는 현실을 국회 정책토론회가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