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슈

빈 공간을 점유하다 — 학생들이 여는 첫 건축비엔날레, 주제는 ‘스쾃’

전국 70여 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제1회 한국학생건축비엔날레'를 연다. 주제는 스쾃(SQUAT), 8월 6일부터 서울 노들갤러리에서 열린다.

10년 넘게 멈췄던 재개발, 세대수 늘려 다시 뛴다 — 은평 갈현1구역 4467가구로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마치며 공급 규모를 4467가구로 늘렸다. GTX-A 연신내역과 맞물려 눈에 띄는 사업지다.

보증금 30만원, 계약은 일주일부터 — 외국인이 되살린 한국의 고시원

한때 저물어가던 한국의 고시원이 외국인 대상 단기 임대 상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보증금과 유연한 계약, 코리빙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정리했다.

본사 팔던 시대는 끝났다 — 대웅·오리온·BYC가 직접 시행사로 나선 이유

본사를 팔고 떠나던 기업들이 이제 직접 시행사가 돼 부지를 복합개발한다. 대웅제약·오리온·BYC·DL그룹·신동아건설의 본사 재개발 계획을 정리했다.

유리처럼 반짝이는 강철 세면대 — 라우펜이 밀라노에서 꺼낸 신소재 ‘비트레온’

라우펜이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에서 유리와 강철을 결합한 신소재 '비트레온 스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카르텔과의 협업, 고령층을 위한 컬렉션 등 소재 혁신 이야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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