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슈

집을 바꿨더니 말라리아가 44% 줄었다 — 탄자니아의 3년 실험

탄자니아 Star Homes에 사는 어린이의 말라리아 발생률이 전통 가옥 대비 44% 낮다는 연구가 네이처 메디신에 실렸다. 설계로 감염을 막은 방식을 짚었다.

1962년 법에 조문만 쌓았다 — ‘건축법을 통째로 다시 짜자’는 제안

건축사신문 특별기고가 1991년 전면개편 이후 30여 년간 덧붙이기로 대응해온 건축법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전면 개편을 주장했다.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지으려면 — 특별법부터 넘어야 한다

국토부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히자 용산구와 서울시가 반발했다. 실현까지 놓인 법적·행정적 관문을 짚었다.

뿌리째 뽑은 가문비나무 18그루가 기둥이 됐다 — 노르웨이 해안의 캐빈

헬렌 앤 하드가 노르웨이 서해안에 완성한 112㎡ 캐빈 Cabin Sande. 뿌리째 굴취한 가문비나무가 기둥이자 책장이자 계단이 됐다.

산불로 학교를 잃자, 비어 있던 사무실 한 층이 교실이 됐다

팰리세이즈 산불로 캠퍼스를 잃은 Village School이 산타모니카의 빈 사무실 층으로 옮겼다. 3주 만에 등교를 재개한 설계 전략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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