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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태그 기능 추가 (6)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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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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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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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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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1 | 4 | 2555 |
| 공지사항 |
PC에서 모바일 버전 보며 글쓰기 작성 가능 (4)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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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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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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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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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0 | 3 | 2299 |
| 공지사항 |
9월, 건축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블루페이지를 오픈 합니다. (8)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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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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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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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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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24 | 4 | 2229 |
| 105 |
동기 모임 다녀왔는데, 설계 계속하는 사람이 저 포함 셋이네요 (17)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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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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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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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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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 2026.10.23 | 12 | 1116 |
| 104 |
대지경계 붙은 지하층 누수, 외방수 불가면 내방수 어디까지 하세요 (6)
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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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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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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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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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 | 2026.10.23 | 2 | 1129 |
| 103 |
근생 신축 전기차 충전구역, 지하에 두시나요 지상에 두시나요 (9)
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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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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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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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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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ㅎ | 2026.10.23 | 5 | 1115 |
| 102 |
11월 둘째 주 슬래브 타설, 한중 보양 어디까지 요구하세요 (9)
감리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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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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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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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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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하는사람 | 2026.10.22 | 4 | 977 |
| 101 |
코딩 못 하는 사람이 AI 챗봇으로 그래스호퍼·다이나모 스크립트 짜본 후기 (13)
스크립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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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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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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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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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러 | 2026.10.22 | 9 | 1463 |
| 100 |
도면 그릴 때 쓰는 공개 자료 사이트 정리 (법규·대지·CAD 블록·텍스처) (12)
법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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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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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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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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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팀 | 2026.10.22 | 12 | 999 |
| 99 |
목디스크 초기 판정 받았습니다. 다들 책상 세팅 어떻게 하세요 (1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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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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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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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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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26.10.21 | 7 | 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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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돈 안주시는 어르신 건축가들 있다고 (9)
df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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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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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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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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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df | 2026.10.21 | 2 | 946 |
| 97 |
알루미늄 수직 루버, 압출 vs 절곡 단가 차이 아시는 분
k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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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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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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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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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d | 2026.10.21 | 0 | 882 |
| 96 |
둥근 모서리·아치 개구부 요청, 몇 년 뒤에도 괜찮을까요 (11)
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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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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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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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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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 | 2026.10.21 | 6 | 986 |
| 95 |
허가까지 받았는데 공사비 때문에 착공 보류, 설계비는 '나중에 같이' 랍니다 (19)
두사람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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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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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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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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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사무소 | 2026.10.20 | 11 | 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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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크리틱 판] 이번 주 크리틱 앞둔 분들, 안 설명 올려주시면 같이 봐드려요 (15)
1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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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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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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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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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사무소 | 2026.10.20 | 10 | 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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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m² 이하 초소형 주거 아이디어 공모 공유합니다 (Micro Living 2026) (5)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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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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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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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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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 2026.10.20 | 5 |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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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소주택 계단, 벽에 붙일까요 가운데 둘까요 (9)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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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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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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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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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 2026.10.19 | 4 | 877 |
| 91 |
창 아래 검은 눈물자국, 물끊기 치수 어떻게 지정하세요 (8)
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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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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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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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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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 | 2026.10.19 | 3 | 857 |
| 90 |
스털링상 결과 나왔네요. 크로이던 공공주택 Lion Green Road (16)
영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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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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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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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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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살이 | 2026.10.19 | 8 | 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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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좋았던 공간 하나씩만 얘기해봐요 (10)
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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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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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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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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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 2026.10.18 | 3 | 870 |
| 88 |
경량목구조 벽체 방습층, PE필름 그대로 가도 될까요 (8)
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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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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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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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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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토 | 2026.10.18 | 2 | 786 |
| 87 |
일요일 아침 건축주 카톡, 다들 답장하시나요 (20)
작은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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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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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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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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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무소 | 2026.10.18 | 9 | 509 |
| 86 |
단독주택 유리난간 높이, 기준 어디까지 보세요 (5)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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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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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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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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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긋기 | 2026.10.17 | 0 | 637 |
| 85 |
답사 과제 갈 곳 추천 부탁드려요 (용도 바뀐 건물이면 더 좋아요) (12)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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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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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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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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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 2026.10.17 | 2 | 459 |
| 84 |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본 커튼월 노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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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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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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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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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26.10.16 | 2 | 439 |
| 83 |
아파트 단지 입구 문주, 점점 성문처럼 커지는 거 어떻게 보세요 (15)
회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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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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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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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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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 | 2026.10.16 | 6 | 444 |
| 82 |
무몰딩·무문선 요청, 상담 때 어디까지 권하세요 (13)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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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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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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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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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 2026.10.16 | 3 | 500 |
| 81 |
법규 검토·면적표 쪽 툴 써본 후기 (규모검토 서비스, 레빗+다이나모, AI 챗봇) (15)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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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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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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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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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 2026.10.15 | 5 | 470 |
| 80 |
남의 집은 그렇게 따지면서 우리 사무실은 왜 이럴까요 (12)
스몰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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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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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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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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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오피스 | 2026.10.15 | 4 | 417 |
| 79 |
공공 설계공모 심사 영상, 공정해졌다고 보세요 아니면 보여주기라고 보세요 (20)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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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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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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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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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 2026.10.14 | 7 | 397 |
| 78 |
유리블록이 다시 유행인데, 외벽에 써보신 분 계신가요 (9)
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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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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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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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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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 | 2026.10.14 | 2 | 501 |
| 77 |
한옥디자인 국제공모전, 올해 주제가 '목구조의 확장'이네요 (공유) (7)
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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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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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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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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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 2026.10.14 | 3 | 572 |
| 76 |
옆 필지 터파기 시작하고 건물에 균열이 생겼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0)
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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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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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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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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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장 | 2026.10.13 | 2 | 499 |
건축가를 위한 건축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blue page)는
혁신적인 도면 복제 기술인 청사진을 뜻하는
‘Blueprint’와,
과거 다양한 정보를 담았던
‘Yellow Pages’의 합성어이며,
건축인들만을 위한 건축 전문 커뮤니티입니다.
건축계 이슈와 문제,
설계사무소 실무와 취업,
개인 포트폴리오 등
건축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가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글에 섞여 있는 게 사실 두 가지라 나눠서 보면 좀 정리됩니다.
일조 높이제한은 7월 23일 본회의를 통과한 건축법 개정이고, 10m 이하는 인접 대지경계선에서 1.5m, 10m 초과 17m 이하는 5m, 17m 넘는 부분은 각 부분 높이의 2분의 1 이상 띄우는 걸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개정에 위반건축물 쪽도 들어갔는데 허가권자 실태조사 연 1회 의무화, 구상권 규정 신설, 이행강제금 가중이랑 반복부과 의무화입니다. 체감상 처벌 얘기는 이쪽이 더 큽니다.
처벌 얘기가 두 개 섞여 도는 것 같은데, 9월 18일 시행되는 건 건축법이 아니라 건축사법입니다.
건축사나 건축사사무소가 아닌 데서 설계 영업이나 홍보, 실제 설계를 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이고요. 이건 우리를 조이는 게 아니라 무자격 설계를 막는 쪽이라 방향이 다릅니다.
두 개를 같이 놓고 보니까 '건축사 처벌 강화'로만 읽히는 것 같아요.
제목 질문에 대해서는, 영국은 오히려 우리보다 셉니다.
그렌펠 이후에 Building Safety Act가 생기면서 Principal Designer라는 역할이 법에 박혔고, 의무를 어기면 형사처벌까지 갑니다. 벌금뿐 아니라 징역도 가능하고요.
더 무서운 건 기록 보관 기간입니다. 최대 30년이라 그동안 개인 이름으로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여기 있다 보면 한국이 특별히 가혹한 건 아니구나 싶어요.
일본은 2005년 구조계산서 위조 사건이 분기점이었습니다. 그 건축사는 결국 실형까지 받았고요.
다만 그 뒤에 바뀐 방향이 흥미로운데, 개인을 더 세게 처벌하는 쪽보다 확인 절차를 바꿨습니다. 책임지는 건축사를 명확히 지정하게 하고 제출한 계산서를 제3자가 다시 검증하게 만들었어요.
사고가 나면 사람을 잡을지 절차를 고칠지 갈리는데 저쪽은 후자를 택한 셈입니다.
미국은 형사보다 민사 쪽입니다. 합리적인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로 다투고, 그래서 배상책임보험이 사실상 필수예요. 보험 없이 계약이 잘 안 됩니다.
최근엔 계약 상대가 아닌 제3자한테까지 책임 범위를 넓히는 판결도 나오는 추세고요.
결국 어디든 책임은 집니다. 방식이 다를 뿐이에요. 문제는 우리는 책임 범위만 따라 올라가고 그걸 받쳐줄 보험이나 대가 기준은 같이 안 올라간다는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