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슈

한국인은 집에 갈 시간, 외국인은 지갑을 연다 — 서울 심야 상권의 주인이 바뀌었다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가 56.8% 급증했다. 한국인의 심야 소비가 줄어드는 사이, 편의점과 올리브영의 밤 매출을 외국인이 채우고 있는 서울의 달라진 밤 풍경을 짚어본다.

테두리가 사라진 창문 — 폭염 시대, 하루 만에 바꾸는 창호가 나왔다

LX하우시스가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베젤을 없앤 창호 '뷰프레임'을 선보였다. 폭염이 일상이 된 여름, 단열 성능과 원데이 시공을 함께 내세운 신제품을 살펴본다.

크리틱룸을 나온 건축학도들 — 노들섬에서 열리는 ‘스쿼트(SQUAT)’

전국 70여 개 대학 300여 명이 참여하는 '제1회 한국학생건축비엔날레'가 서울 노들섬에서 개막했다. '스쿼트(SQUAT)'를 주제로 학생 건축의 자율적 발화를 시도하는 자리다.

강남이 멈칫하는 사이, 중구가 치고 나갔다 — 서울 집값 78주 연속 상승의 속사정

서울 아파트값이 78주 연속 올랐지만, 이번 주는 강남·서초가 아니라 중구·중랑구가 상승률 1·2위를 차지했다. 세제 개편 이후 달라진 서울 집값의 온도차를 짚어본다.

외국인이 집 구할 때, 그 부동산은 영어가 될까

서울시 지정 외국어 가능 공인중개사 여섯 곳에 직접 전화해본 결과, 영어 소통 수준은 사무실마다 크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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