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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태그 기능 추가 (6)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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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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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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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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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1 | 4 | 2733 |
| 공지사항 |
PC에서 모바일 버전 보며 글쓰기 작성 가능 (4)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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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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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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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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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30 | 3 | 2478 |
| 공지사항 |
9월, 건축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블루페이지를 오픈 합니다. (8)
PHM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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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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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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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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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 2026.07.24 | 4 | 2433 |
| 18 |
드디어 (5)
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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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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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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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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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 2026.07.25 | 3 | 1308 |
| 17 |
요즘 신입들 3D는 잘하는데 도면을 못 읽는다는 말 (7)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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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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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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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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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 2026.07.25 | 2 | 1300 |
| 16 |
잘 되면 좋겠는데 (5)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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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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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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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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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 2026.07.25 | 2 | 943 |
| 15 |
요즘 공공 당선작들 왜 다 비슷하게 생겼냐 (13)
도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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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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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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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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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쟁이 | 2026.07.25 | 0 | 1244 |
| 14 |
젠몬 성수 사옥 (4)
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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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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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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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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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 | 2025.05.16 | 5 | 3829 |
| 13 |
더시스템랩 건물인데 이해가 안 가는데 (7)
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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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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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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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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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 2025.05.02 | 5 | 3174 |
| 12 |
건축학과 갈만한가요? (7)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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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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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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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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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 2025.04.27 | 2 | 2628 |
| 11 |
자하 사무시에서 하는 중국 퓨처리스틱 건축 (4)
건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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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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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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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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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도리 | 2025.04.25 | 1 | 2547 |
| 10 |
승효상 건축가 거장인가요? (5)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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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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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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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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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 2025.04.24 | 1 | 2548 |
| 9 |
서울을 세계에 묻다 (6)
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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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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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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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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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c | 2025.04.22 | 2 | 2615 |
| 8 |
이 테이블 이름 좀 부탁이요 (5)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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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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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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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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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 2018.03.01 | 1 | 12199 |
| 7 |
의자 이름 부탁요 (2)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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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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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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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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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 2018.02.28 | 1 | 8979 |
| 6 |
미분양 쌓였는데 또 분양..헐값에 내놔도 안팔리는 지방 아파트 (2)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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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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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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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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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 2018.02.20 | 3 | 6420 |
| 5 |
이 타일 이름 아시는 분 부탁 드립니다 (1)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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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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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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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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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3 | 1 | 5151 |
| 4 |
혹시 이런 타일 모양 어떤건지 알수 있을까요? (2)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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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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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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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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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2018.02.11 | 1 | 6911 |
| 3 |
혹시 집 지을 때 비용 산정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 수 있을까요? (3)
d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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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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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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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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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 | 2018.02.08 | 1 | 6991 |
| 2 |
혹시 이거 뭔지 알고 계신가요? (4)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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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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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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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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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 2018.02.07 | 2 | 5252 |
| 1 |
겨울 난방 관련 창호 (1)
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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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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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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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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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맘 | 2018.02.04 | 2 | 5787 |
건축가를 위한 건축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blue page)는
혁신적인 도면 복제 기술인 청사진을 뜻하는
‘Blueprint’와,
과거 다양한 정보를 담았던
‘Yellow Pages’의 합성어이며,
건축인들만을 위한 건축 전문 커뮤니티입니다.
건축계 이슈와 문제,
설계사무소 실무와 취업,
개인 포트폴리오 등
건축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가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기준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협상의 출발선이 달라지긴 합니다.
지금은 아예 근거가 없어서 부르는 게 값이라는 식으로 흘러가는데, 최소한 왜 이 금액인지 설명할 자료는 생기는 셈이죠.
설명할 자료가 생기는 거랑 그 금액을 받는 건 다른 문제라서요.
저는 오히려 기준이 상한처럼 작동할까 봐 걱정입니다.
기준 금액이 공개되면 발주처가 그걸 기준으로 깎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공공에서 이미 그렇게 되고 있고요.
대가 얘기할 때 항상 빠지는 게 책임 범위입니다.
설계비에는 사고 났을 때 감당해야 하는 위험이 사실상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금액을 올리는 것보다 이 구조를 손대는 게 먼저라고 봅니다.
위 말씀이 핵심 같습니다. 설계로는 못 벌고 감리나 CM으로 버틴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생각해보면요.
개업 준비하면서 이 글 보니까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그래도 방향이 조금씩은 움직이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협회 정책 제안집에 이 내용 정리돼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 번 보시면 도움 됩니다.
결국 시행령이랑 고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린 문제겠네요. 그때 또 얘기해봤으면 합니다.
이런 논의가 게시판에서라도 이어지는 게 의미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