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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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 뼈대 속에 나무 숲을 심었다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목조 타워, 시드니에서 골조를 마쳤다

호주 시드니의 아틀라시안 센트럴(Atlassian Central)이 골조 공사를 마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목조 타워 자리에 올랐다. 탄소 저감과 시공 방식 모두에서 눈길을 끈다.

빈 공간을 점유하다 — 학생들이 여는 첫 건축비엔날레, 주제는 ‘스쾃’

전국 70여 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제1회 한국학생건축비엔날레'를 연다. 주제는 스쾃(SQUAT), 8월 6일부터 서울 노들갤러리에서 열린다.

10년 넘게 멈췄던 재개발, 세대수 늘려 다시 뛴다 — 은평 갈현1구역 4467가구로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마치며 공급 규모를 4467가구로 늘렸다. GTX-A 연신내역과 맞물려 눈에 띄는 사업지다.

보증금 30만원, 계약은 일주일부터 — 외국인이 되살린 한국의 고시원

한때 저물어가던 한국의 고시원이 외국인 대상 단기 임대 상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보증금과 유연한 계약, 코리빙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정리했다.

본사 팔던 시대는 끝났다 — 대웅·오리온·BYC가 직접 시행사로 나선 이유

본사를 팔고 떠나던 기업들이 이제 직접 시행사가 돼 부지를 복합개발한다. 대웅제약·오리온·BYC·DL그룹·신동아건설의 본사 재개발 계획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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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침대, 주인은 바닥? 효연이 19년째 숙소를 지키는 이유

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방을 열었다....

[9/18]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10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콘크리트인 줄 알았다 — 포세린 타일 VitrA Resincode

터키 타일 브랜드 VitrA Tiles가 포세린으로 콘크리트 레진의 질감을 재현한 Resincode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낸 흙이 축구장 42개 땅으로 — Fehmarnbelt 침매터널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 최장 침매터널 Fehmarnbelt 공사에서 나온 굴착토가 축구장 42개 크기의 새 땅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