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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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수도도 끊었더니 오히려 더 편해졌다, Howqua River Lodge

호주 빅토리아주 내륙, 앨파인 내셔널파크 자락의 하우콰 밸리(Howqua Valley)에는 몇 대에 걸쳐 한 가족과 인연을 맺어온 땅이 있다. 건축가 Rob Mills의 아버지가 한때 이...

호주 최고 산불 등급 ‘Flame Zone’ 절벽 위에 지은 집 — 보키 그랜트 ‘EA 하우스’

호주 건축 스튜디오 보키 그랜트가 뉴사우스웨일스 절벽 끝, 산불 최고 위험 등급 지역에 벽돌과 콘크리트로 '로우테크' 방식의 내화 주택을 완성했다.

바닥 단차를 이용, 어디나 앉을 수 있는 주거 공간

매끈한 마감, 반듯한 바닥, 넓게 트인 거실, 굳건한 창문과 관망용 마당. 국내 주택 하면 그려지는 이미지와 풍경이다. 그런데 호주 시드니 Freshwater 지역에 있는 Freshwater...

저녁이 있는 삶을 챙겨주는 아파트 구조. 호주 퀸즈랜드주 아파트에서 배워볼까?

2018 한국 주택 트렌드에 대해 많은 건축가들이 여가를 집 밖이 아닌 집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공간 활용 방향으로 변해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런 면에서...

인테리어에서 집중과 선택의 중요성

주택의 연식은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주방의 형태(구조)를 보는 것이다.  코너에 위치해 개방이 아닌 고립의 느낌이 강하다면 적게는 15년 이상 된 집이다. 이런 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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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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