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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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 뼈대 속에 나무 숲을 심었다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목조 타워, 시드니에서 골조를 마쳤다

호주 시드니의 아틀라시안 센트럴(Atlassian Central)이 골조 공사를 마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목조 타워 자리에 올랐다. 탄소 저감과 시공 방식 모두에서 눈길을 끈다.

빈 공간을 점유하다 — 학생들이 여는 첫 건축비엔날레, 주제는 ‘스쾃’

전국 70여 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제1회 한국학생건축비엔날레'를 연다. 주제는 스쾃(SQUAT), 8월 6일부터 서울 노들갤러리에서 열린다.

10년 넘게 멈췄던 재개발, 세대수 늘려 다시 뛴다 — 은평 갈현1구역 4467가구로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마치며 공급 규모를 4467가구로 늘렸다. GTX-A 연신내역과 맞물려 눈에 띄는 사업지다.

보증금 30만원, 계약은 일주일부터 — 외국인이 되살린 한국의 고시원

한때 저물어가던 한국의 고시원이 외국인 대상 단기 임대 상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보증금과 유연한 계약, 코리빙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정리했다.

본사 팔던 시대는 끝났다 — 대웅·오리온·BYC가 직접 시행사로 나선 이유

본사를 팔고 떠나던 기업들이 이제 직접 시행사가 돼 부지를 복합개발한다. 대웅제약·오리온·BYC·DL그룹·신동아건설의 본사 재개발 계획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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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붙잡는 탄화목 외벽, 몬태나 스키 별장 Cowboy Heaven

해발 2,560m. 몬태나 스키 별장 Cowboy Heaven이 들어선 땅에서...

[10/30]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커피 찌꺼기로 구운 벽돌, 일반 벽돌보다 5% 가볍다…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텍사스 최고층 Waterline 완공, 카우보이 부츠 닮은 312m

KPF가 오스틴에 높이 312m의 Waterline을 완공했다. WeWork가 고른 BIG의 안에서 출발해 KPF가 넘겨받은 텍사스 최고층 슈퍼톨이다.

3D 프린팅 화성 기지의 벽, AENARA가 실물 단면으로 공개

우주건축 스튜디오 AENARA가 화성 레골리스로 3D 프린팅한 거주 시설의 벽 단면을 실물 크기로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7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