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 큐레이션

363 POSTS

콘크리트 코어를 버렸더니, 미국에서 가장 높은 목조 오피스가 나왔다

Waugh Thistleton Architects와 Mithun이 워싱턴주 벨뷰에 12층 매스팀버 오피스 Bevel을 설계했다. 완공되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매스팀버 오피스 빌딩이 된다.

임대사업자는 시큰둥한데 — 정부는 빌라·오피스텔 13만호를 민다

정부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규제를 대거 풀어 2030년까지 13만호 착공을 유도한다. 그런데 정작 이를 사들여 임대할 개인사업자들은 세제 혜택 축소로 시큰둥하다.

가우디가 서울에서 다시 태어난다 — 그가 끝내 짓지 못한 건물들도 함께

가우디재단 공식 월드투어 전시 〈가우디: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가 신사하우스에서 열린다. 실현되지 못한 미완성 프로젝트가 세계 최초로 3D 복원돼 공개된다.

규칙은 최소, 개성은 최대 — 건축가가 이탈리아 인명구조원 유니폼에서 본 것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총감독을 지낸 건축가 카를로 라티가 이탈리아 인명구조원의 빨간 유니폼을 건축 비평의 시선으로 읽었다. 규정과 자유 사이의 긴장이 만든 디자인이라는 것.

대학이 문을 닫자, 역사적 기숙사가 예술가 45명의 집이 됐다

필라델피아의 역사적 건물 Furness Residence Hall이 예술가를 위한 영구 저비용주택 45세대로 재탄생한다. 나이트재단 250만 달러 지원으로 필라델피아 사상 최대 규모의 예술가 주거 지원이 됐다.

Breaking

눈을 붙잡는 탄화목 외벽, 몬태나 스키 별장 Cowboy Heaven

해발 2,560m. 몬태나 스키 별장 Cowboy Heaven이 들어선 땅에서...

[10/30]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커피 찌꺼기로 구운 벽돌, 일반 벽돌보다 5% 가볍다…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텍사스 최고층 Waterline 완공, 카우보이 부츠 닮은 312m

KPF가 오스틴에 높이 312m의 Waterline을 완공했다. WeWork가 고른 BIG의 안에서 출발해 KPF가 넘겨받은 텍사스 최고층 슈퍼톨이다.

3D 프린팅 화성 기지의 벽, AENARA가 실물 단면으로 공개

우주건축 스튜디오 AENARA가 화성 레골리스로 3D 프린팅한 거주 시설의 벽 단면을 실물 크기로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7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