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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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화분들이 모여 파사드가 되다, 니혼바시 호텔 SOIL

Tokyo의 오래된 상업지구 Nihonbashi 뒷골목에 얼마 전 독특한 실루엣의 건물 하나가 들어섰다. 9층짜리 좁고 붉은 건물, SOIL Nihonbashi다. 이름 그대로 '흙'을 뜻하는 이 호텔은...

총을 보관하던 방은 이제 책장이 됐다, Walton Goggins의 저택

할리우드 배우의 별장이라고 하면 유리와 콘크리트로 뒤덮인 신축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Walton Goggins와 아내 Nadia Conners가 고른 집은 정반대였다. 뉴욕주 허드슨 밸리의 Hillsdale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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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박스가 15도씩 돌아간 공원뷰 아파트, Urban 15°

대만 신주(新竹) 고속철 특구에 들어선 14층 아파트 한 채가...

[9/23]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6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새는 보고 사람은 못 본다 — glasstec이 선보일 조류충돌방지 유리

10월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glasstec 2026이 조류충돌방지 유리를 조명한다. 새에게만 장애물로 보이는 Kuraray BirdSecure와 탈탄소·순환경제 유리 기술 흐름을 정리했다.

골조공사 1년→2개월 — 현대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면 프리캐스트

현대건설이 경북 포항에 짓는 국내 1호 AI 전용 데이터센터는 콘크리트 구조 전체를 프리캐스트화해 골조공사를 1년에서 2개월로 줄였다. 16.5개월 완공 목표의 속도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