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슈

국립박물관급 ‘평화공존센터’, 건축가 5팀이 겨룬다

통일부가 강서구 마곡에 짓는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공모 1단계 지명 후보자 심사 결과를 27일 공고했다. 국내외 건축가가 겨루는 2단계 공모가 이어진다.

5000개의 계단, 하나의 종소리 — 스리랑카 사찰이 도자기 조명이 되기까지

프랑스 부티 스튜디오가 스리랑카 아담스 피크 순례길에서 영감을 받은 도자기 조명 컬렉션 '템플(Temple)'을 선보였다.

나무로 180m를 쌓아 올리다 — 시드니에서 세계 최고 목조 타워가 탑아웃했다

시드니의 오피스 타워 '아틀라시안 센트럴'이 180m 높이로 골조를 마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브리드 목조 타워가 됐다. 오스트리아산 목재 1만㎥와 디지털 프리패브 공법이 만든 결과다.

코엑스 2.5배 전시장에 3만석 돔구장까지 — 잠실에 새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서울시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2조7000억원 규모 민자사업으로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집 개수가 아니라 값으로 — 부동산 세금의 기준이 바뀐다

정부가 보유 주택 수 대신 자산가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쪽으로 부동산 세제개편 방향을 좁혔다. 8월 초 구체안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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