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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11월 전에 지어야 41층이 된다 — 목동 재건축, 시공사 전쟁의 속내

14개 단지, 총 사업비 30조 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이 하반기 최대 시공사 수주 격전지로 떠올랐다. 2030년 11월 고도 제한 개정 전 인가를 받으려는 단지별 속도전도 함께 벌어지고 있다.

170km가 2.4km로 줄고, 그마저 멈췄다 — The Line의 현재

NEOM이 The Line 공사를 2030년 이후로 미뤘다. 내부 감사가 추산한 총사업비는 8조 8000억 달러, 현대건설·삼성물산이 맡았던 터널 공사도 해지됐다. 남은 것과 사라진 것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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