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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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웃도어가 필요한 이유, 카페를 찾는 심리의 이해가 필요하다. 삶에 질을 위한 아웃도어 공간

사람들은 왜 카페를 찾아 그곳에서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까? 집중도 면에서는 도서실이 더 좋을 것이고 책을 읽는 것이라면 서점이나 집이 더 편할 것이다. 현대인에게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발코니를 바꾸면 삶의 질이 바뀐다. 서양 발코니 디자인 사례 모음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 갤러리로 더 크고 선명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공간, 특히 집 내부가 생활하는 거주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

아웃도어도 침실, 거실과 같은 집의 필수 공간으로써 룸의 개념으로 확장해 사용하는 뉴질랜드, BRICK BAY

Architect: Glamuzina Paterson Architects Design: Dominic Glamuzina, Aaron Paterson 뉴질랜드 Snells Beach에 지역에 위치한 Brick Bay라는 이 주택은 부메랑 모양으로 공간을 직선으로 길게 늘여 배치했다. 옆으로 나열된...

더 이상 벽에 관대해질 필요 없다. 소통을 위해 없을수록 좋은 벽, 서양 글라스 도어의 활용

극장에서는 4번째 벽 부수기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직접 쇼를 보러 온 사람들에게 대사를 내뱉기 위해 캐릭터가 청중을 무시하고 가능한 어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발코니, 베란다, 패티오, 덱, 포취의 정의와 차이,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계절에 상관없이 발코니나 베란다 같은 아웃도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서양의 아웃도어 공간은 크기, 위치, 모양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발코니(Balcony), 베란다(veranda), 패티오(P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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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9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싼 게 진짜 싼 걸까 — 탈린 건축 비엔날레 ‘How Much?’

반쯤 버려진 옛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탈린 건축 비엔날레 'How Much?'를 소개한다.

낡은 문 250개가 재활용 파사드로 — De Torteltuin

낡은 현관문 250개를 재활용해 파사드를 두른 암스테르담의 주택협동조합, De Torteltuin을 소개한다.

태블릿에 도면이 겹쳤다 — GS건설, AR로 플랜트 검사 바꾼다

GS건설이 독일 비조메트리의 AR 솔루션 'Twyn'을 도입해 플랜트 기자재 품질검사를 디지털화했다. 태블릿으로 3D 도면과 실물을 겹쳐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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