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건축토크쇼

Browse our exclusive articles!

해외 유럽 광장 vs 한국 광장, 뭐가 다를까? 역사적 배경을 보면 그 차이가 보인다

어느 나라에나 있는 광장. 이곳에 때로는 수천, 수만 명이 모이고 움집하고, 지나가는 곳이다. 각 나라마다 스타일도, 사용되는 방법도 다르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다름이 주거...
00:04:13

한국 학교와 놀이터 해외와 뭐가 다른 걸까? 한국 학교 돌아본다

교도소 구조와 학교 구조가 같다는 이야기는 충격이다. 감시를 위한 구조가 한국 교육을 1세기 넘게 지배해왔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은 성장했고, 부모가 되고, 또 아이를 키웠다....
00:05:00

건축가가 외제차를 타는 이유

무거움을 버린 대중과 소통하는 건축 토크쇼 '건축술사' 이번 토크는 #건축가가 외제차를 타야만하는 이유. 4명의 건축가와 함께 건축가가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외제차를 탈수밖에 없는...
00:05:21

건축, 어렵다? 그리고 건축비와 건축주

대중과 소통하는 건축 이야기, 건축술사 FOOTAGE 1 # 건축, 어려워 접근이 힘들다 VS 너무 쉽게 접근한다# 건축비, 정당한가?# 좋은 건축주의 예

Popular

오스트리아 건축가가 그린 서울시립사진미술관,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 품었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건축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오스트리아 건축가가 설계한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교육시설, 환기미술관까지 다양한 수상작이 이름을 올렸다.

기둥도 빔도 없앴다, 프리캐스트로 지은 Garden Waterfront

싱가포르 주택청이 프리캐스트 표준화와 지능형 크레인 기술, 3D 콘크리트 프린팅을 결합해 아파트 건설 생산성을 25% 끌어올린 첫 실증 단지를 완공했다.

착공 68개월을 37개월로 — 공공택지 7.3만가구 발표 임박

공공택지 7만3000가구 발표가 9월 말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재건축·재개발과 택지 공급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착공까지 68개월 걸리던 절차를 37개월로 줄이는 계획이 핵심이다.

버섯 뿌리로 조명을 키웠다, MushLume의 균사체 소재

뉴욕의 디자인 스튜디오 MushLume이 마이셀리움과 대마 부산물을 배양해 조명·흡음패널을 만드는 생산기지를 브루클린에 열었다. 화재 등급까지 통과한 이 바이오소재의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