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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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째 뽑은 가문비나무 18그루가 기둥이 됐다 — 노르웨이 해안의 캐빈

헬렌 앤 하드가 노르웨이 서해안에 완성한 112㎡ 캐빈 Cabin Sande. 뿌리째 굴취한 가문비나무가 기둥이자 책장이자 계단이 됐다.

모임과 프라이버시 사이, 노르웨이 피오르의 가족 별장

"주말이나 명절마다 가족 별장에 모이는 건 근사한 전통이지만, 며칠만 지나면 다시 혼자만의 시간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스티네센 아르키텍투르(Stinessen Arkitektur)의 건축가 스노레 스티네센(Snorre Stinessen)은 이 모순을...

예술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작업+생활 공간. 노르웨이표 워케이션!

들판에 묻혀 바다를 바라보며 일하고, 잠들고, 먹고, 마시는 삶, 누구나 꿈꿔 본 일상이자 여행에 대한 로망이 아닐까? 노르웨이 북부 한 바닷가에 위치한 이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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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Herzog & de Meuron, 옛 Birkenstock 창고를 Eames Institute로…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

GS건설이 아파트·오피스텔·호텔·기숙사에 적용할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하고 BIM 공사비 산정과 연계했다. 사업 초기 검토를 줄이는 시도다.

코르크 블록으로 쌓은 침묵의 방, 포르투갈 Still Room

코르크 블록을 벽돌처럼 쌓아 접착제와 나사 없이 세운 Still Room이 포르투갈 Casa No Tempo에 들어섰다. 해체가 가능한 구조와 코르크의 열·음향 성능을 소개한다.

Lacaton & Vassal, 2027 샤를로트 페리앙 건축상 수상

프리츠커상 수상 사무소 Lacaton & Vassal이 2027년 Le Prix Charlotte Perriand를 받는다. 기존 건물을 고쳐 쓰는 건축으로 인정받은 수상 배경과 시상식 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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