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

15 POSTS
어릴 적 커다란 유리문을 열고 뒤뜰에서 가족과 놀던 기억이 난다. 그런 집이 아니었다면 내 생각과 사고는 달라졌을 것이다. 공간은 사고의 힘을 키우는 원천이고 집은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을 배우는 시작. 미국, 호주 Hewlett-Packard에서 근무; 현 한국 디자인 회사 근무

다양한 창의 활용이 돋보이는 강가에 위치한 호주 2층 주택

강가에 위치한 2층 호주 주택이다. 이집은 전형적인 모던 하우스로 창의 활용과 공간 구조가 생동감 넘친다. 밤이면 외관을 화려하게 만드는 조명과 특히 내부 수영장을 바라보는 글래스월(Glass...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무엇을 어떻게? 인더스트리얼 공간 꾸미기 팁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는 전 세계적으로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하는 매우 인기 있는 인테리어 중 하나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기후의 제약, 좁은 시장, 임대 계약상의...

스킵 플로어? 아니야, 스플릿 플로어(Split Floor)야! 스플릿 플로어의 정의와 활용

국내에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주택 구조 중 하나가 스킵 플로어다. 이 구조는 층과 층 사이에 엇나가게 층을 하나 더 만드는 방법으로 언뜻 메자닌과도...

이런 집에는 누가 살까? 연회도 가능한 일반 회사보다 큰 휴스턴 소셜 라이프 주택

이런 집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궁금해진다. 일반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사무실보다 넓은 부지에 훌륭한 인테리어까지 모자란 것이 없어 보인다. 이 주택은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집으로...

독특한 층간 계단 활용으로 생활하는 사람의 공간을 프라이버시하게 나눈 일본 다가구 주택

현대 주택은 육중한(Massive) 계단 대신 심플하고 기능적이며 아티스틱한 계단을 선호한다. 주거 공간의 규모가 작아지면서 공간을 절약하려는 의도가 가장 크다. 3층으로 구성된 화이트 톤의 단정한...

Breaking

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