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슈

박테리아가 키운 조명, 과일 찌꺼기가 빛이 되기까지

멕시코 바이오테크 기업 폴리비온과 디자인 스튜디오 내추럴 우르바노가 박테리아로 배양한 셀룰로스 소재로 만든 조명 컬렉션 '세닛'을 선보였다.

220m 주탑이 그리는 슬랩샷 곡선 — 북미 최장 사장교, 7년 만에 개통하다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윈저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교량이 7년의 공사 끝에 개통했다. 주경간 길이는 북미 사장교 중 가장 길다.

보건소 하나가 동네 풍경을 바꿨다 — 청주시 건축상 대상은 ‘서원보건소’

청주시가 제31회 청주시 건축상 대상으로 서원보건소를 선정했다. 공공건축물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는다.

강남은 주춤, 강북은 여전히 뜨겁다 — 세제개편 앞둔 서울 아파트값의 동상이몽

세제개편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째 줄었다. 그런데 강남·서초는 주춤한 반면 중랑·노원·성북 등 강북권은 오히려 오름세가 확산됐다.

명동 대신 망원동 — 외국인들이 옮겨가는 서울의 ‘진짜 동네’

외국인 여행자와 거주자들의 발길이 명동·남산에서 마포구 망원동·연남동으로 옮겨가고 있다. 시장과 카페가 공존하는 '동네다운 동네'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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