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을 비틀어 쌓은 토론토 주택, Garden Laneway House

토론토 주택 가운데 요즘 가장 흥미로운 무대는 큰길이 아니라 뒷골목이다. 집 뒤편 차고들이 줄지어 선 좁은 서비스 도로, 현지에서 레인웨이(laneway)라 부르는 그 길을 따라 뒷마당에 집을 한 채 더 짓는 방식이 퍼지고 있다. 레드 벽돌을 비틀어 쌓은 Garden Laneway House도 그 골목에 섰다.

보통 레인웨이 하우스는 세를 놓거나 본채의 보조 공간으로 쓰는 별채다. 이 집은 정반대다. 뒷마당의 벽돌집이 다섯 식구의 본집이 됐고, 원래 살던 앞집은 임대용 두 세대로 바뀌었다. 주연과 조연이 자리를 맞바꾼 셈이다. 그 선택이 왜 맞았는지는, 벽돌 한 장 한 장이 골목에 떨어뜨리는 그림자를 따라가다 보면 알게 된다.

정원 쪽에서 본 토론토 주택 Garden Laneway House 외관, 비틀어 쌓은 레드 벽돌 매스
© Scott Norsworthy

세놓으려던 뒷마당 집에 눌러앉은 가족

건축주 부부는 둘 다 이 업계 사람이다. 남편 Jeff Wilkinson은 시공사 Wilkinson Construction을 이끌고, 아내 Suzanne Wilkinson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십대 아들 셋을 키우는 부부가 처음 세운 계획은 평범했다. 1930~1950년대 사이에 지어진 2층짜리 203m² 본채를 고치거나 새로 짓고, 공사하는 동안 뒷마당에 작은 집을 지어 지내다가 공사가 끝나면 그 집은 세를 놓는다는 것.

계획은 공사 도중에 뒤집혔다. 설계를 맡은 토론토 건축사무소 Williamson Williamson은 건축주가 “본채의 넉넉한 면적보다 레인웨이 쪽에서 가능한 공간의 질이 더 값지다는 걸 깨닫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결국 가족은 뒷집으로 옮기고 앞집을 임대주택 두 세대로 고쳤다. 한 필지에 세 가구가 사는 땅이 된 것이다.

넓은 집과 좋은 집이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결론을, 집 짓고 꾸미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직접 살아 보고 내렸다는 점이 이 이야기의 설득력이다. 큰 집부터 짓지 말고 작은 집에서 먼저 살아 보자는 발상은 앞서 소개한 〈본채보다 먼저 지은 전원주택, Dutchess County Studio〉과도 닮았다. 다만 여기서는 ‘먼저 산 작은 집’이 아예 종착지가 됐다.

해 질 녘 골목에서 본 Garden Laneway House 벽돌 파사드와 카포트
© Scott Norsworthy

토론토 뒷골목이 2018년에 열린 이유

레인웨이 하우스는 캐나다 곳곳과 미국 태평양 북서부 일부에서 볼 수 있는 주거 유형이다. 본채 뒷마당 끝, 차고들이 이마를 맞댄 서비스 도로 쪽에 앉힌다. 토론토 시의회가 2018년 규정을 고쳐 이런 집을 허용하면서 시내 골목마다 새 집이 하나둘 들어서기 시작했다.

땅을 새로 사지 않고, 큰길을 뜯지 않고, 이미 대중교통이 닿는 동네에 집을 한 채 더 얹는 방식이다. 설계팀은 레인웨이 주택이 “땅 주인에게는 뒷마당에 숨은 가치를 꺼내 쓸 기회를, 도시에는 최소한의 개입으로 대중교통 가까운 동네의 밀도를 높일 기회를 준다”고 말한다.

국내라면 한 필지에 두 번째 동을 앉히는 순간 건폐율, 주차 대수, 건물 사이 이격 거리가 한꺼번에 걸려 온다. 토론토는 그 문을 제도로 열어 두었고, 이 집은 그 문을 통과한 토론토 주택 가운데 손꼽히는 사례가 됐다. 2024년 캐나다 건축계 최고 영예로 꼽히는 Governor General’s Medal in Architecture를 받았다.

뒷골목을 따라 선 Garden Laneway House 벽돌 매스와 지나가는 이웃
© Scott Norsworthy

골목 쪽은 닫고, 표정은 벽돌로

레인웨이 하우스가 피할 수 없는 숙제는 프라이버시다. 한쪽은 차가 드나드는 골목, 다른 쪽은 원래 살던 앞집과 그 집 세입자들의 창이다. 그래서 골목과 앞집을 향한 벽은 대부분 막았다.

문제는 창을 줄이면 벽이 무뚝뚝해진다는 데 있다. 골목을 걷는 이웃 눈에 거대한 벽돌 덩어리만 보인다면 동네 입장에서도 반갑지 않다. 설계팀이 내건 목표는 분명했다. “골목에 흔한 목재·싱글 마감의 차고처럼 보이지 않고, 본채처럼 느껴지는 집.” 여기에 “골목에 선 실용 건물이 아니라, 전통적인 집이 거리를 살리듯 골목을 살리는 집”이라는 말을 덧붙인다.

창을 늘리지 않고 표정을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이 집이 찾은 답은 벽돌의 각도였다.

비틀어 쌓은 벽돌이 만든 삼각형 그림자와 블랙 난간 창
© Scott Norsworthy

비틀어 쌓은 벽돌주택, 그림자가 무늬가 된다

방식 자체는 단순하다. 벽돌 켜(course)를 한 줄은 벽면과 평평하게, 다음 줄은 벽돌을 비스듬히 돌려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번갈아 쌓는다. 설계팀 표현을 빌리면 “면 밖으로 비틀린 벽돌이 바로 아래 평평한 켜 위에 삼각형 그림자를 떨어뜨린다.” 새 재료를 하나도 보태지 않고 같은 벽돌의 각도만 바꿔 장식을 만든 것이다.

재미있는 건 이 무늬가 고정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해가 높은 한낮엔 삼각형 그림자가 짧고 날카롭고, 해 질 녘 옆에서 빛이 들면 벽 전체가 비늘처럼 일어선다. 흐린 날에는 거의 평평한 벽으로 돌아간다. 페인트로는 낼 수 없는, 빛을 재료로 쓰는 장식이랄까. 〈구멍 낸 벽돌이 집을 숨 쉬게 한다, Terracotta Breath〉가 벽돌에 구멍을 내 바람을 통하게 했다면, 이 집은 벽돌을 비틀어 빛을 붙잡는다.

다만 이런 패턴 쌓기는 비용과 유지관리를 함께 계산해야 한다. 각도를 맞춰 한 장씩 놓아야 하니 일반 쌓기보다 손이 훨씬 많이 가고, 튀어나온 벽돌 윗면마다 빗물과 눈이 머문다. 겨울에 얼고 녹기를 되풀이하는 기후라면 흡수율 낮은 벽돌과 줄눈 시공 품질이 곧 벽의 수명이다. 국내에서 비슷한 파사드를 원한다면 현장에 샘플 벽부터 쌓아 그림자 효과와 시공 속도를 확인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편이 좋다.

카포트 캐노피 아래 깊숙이 들인 현관과 벽돌 벽
© Scott Norsworthy

차고 사이에 숨긴 현관

서비스 도로에서 진입하는 이 집의 1층 평면은 L자다. 현관은 카포트 캐노피 아래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 옆집 차고로 차가 수시로 드나드는 골목에서, 문을 열자마자 범퍼와 마주치지 않도록 거리를 벌려 둔 것이다.

레드 벽돌 매스 아래로 그을린 시더(charred cedar)의 차콜 톤이 파고든 이 진입부는 골목 쪽 얼굴에서 가장 어두운 부분이다. 덕분에 현관이 벽에 뚫린 구멍이 아니라 한 걸음 물러선 처마 밑 공간으로 읽힌다. 자전거 한 대쯤 세워 둘 여유도 여기서 나온다.

골목은 모두의 길이고 처마 밑은 집의 영역이다. 그 경계를 문짝 하나가 아니라 깊이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좁은 골목집 현관이 참고할 만한 해법이다.

꼭대기 층 거실의 코너형 가스 벽난로와 오크 천장
© Scott Norsworthy

거실을 꼭대기로 올린 뒤집힌 평면

안으로 들어서면 층 배치가 뒤집혀 있다. 거실·주방·다이닝 같은 공용 공간이 맨 위층에, 침실들이 그 아래에 있다. 설계팀은 꼭대기 층이 “바닥판이 가장 넓고 빛이 가장 좋은 층”이라고 설명한다. 골목 양옆 차고 지붕보다 높이 올라서야 나무 우듬지가 눈높이에 들어오고 하늘이 열린다.

뒤집힌 평면은 원래 바닷가 주택이 바다를 보려고 쓰던 수법이다. 이 집은 바다 대신 나무와 하늘을 본다. 가족이 모이는 자리가 집에서 가장 밝은 곳이면, 굳이 불러 모으지 않아도 사람이 위로 올라온다. 십대 셋이 각자 방에 틀어박히기 쉬운 나이라는 걸 생각하면 꽤 의도적인 장치다.

거실 한복판에는 화이트 벽 모서리를 유리로 터서 앞과 옆 두 방향에서 불꽃이 보이는 코너형 가스 벽난로가 있다. 제조사 목록에 Regency 벽난로가 올라 있다. 오크 천장과 폴리싱 콘크리트 바닥 사이, 따뜻한 위와 서늘한 아래를 잇는 높이에 불꽃 한 줄을 띄워 거실의 무게중심을 잡았다.

지그재그 라인 펜던트 조명이 걸린 다이닝 테이블과 계단
© Scott Norsworthy

다이닝 위에 선으로 그린 조명

꼭대기 층에서 가장 먼저 눈에 걸리는 건 다이닝 테이블 위의 조명이다. 천장에서 내려온 가는 블랙 선 여러 가닥이 서로 교차하며 지그재그로 늘어지고, 선 끝마다 작은 원통형 광원이 매달려 있다. 제조사 목록에 Vibia가 있고, 형태로 보면 Vibia의 Wireflow 계열로 보인다. 갓이 없으니 계단과 천창 쪽 시야를 막지 않으면서도 테이블 자리만은 분명하게 표시한다.

벽 없는 오픈 플랜에서 펜던트는 ‘여기부터 식탁’이라는 보이지 않는 칸막이 역할을 한다. 여기에 천창으로 들어오는 낮빛이 전반 조명을, 천장의 작은 다운라이트가 보조 조명을 맡아 세 겹이 겹친다. 오크 천장은 빛을 한 번 머금었다가 따뜻하게 돌려주기 때문에 2700~3000K 웜톤 광원과 궁합이 좋다. 반대로 4000K 이상 주백색을 쓰면 나무가 칙칙하게 뜨기 쉽다.

우리 집 식탁에 이 느낌을 옮기고 싶다면, 무거운 갓 대신 선이 가늘고 광원이 작은 펜던트를 테이블 길이에 맞춰 늘어뜨리면 된다. 높이는 보통 상판 위 75~90cm. 디머를 달아 두면 저녁 식사 땐 밝게, 늦은 밤엔 낮게 낮춰 같은 자리를 식탁과 바 사이에서 오가게 쓸 수 있다.

다이닝 테이블 옆 라이트 그레이 계단 난간 벽에 사선으로 떨어지는 천창 빛
© Scott Norsworthy

천창에서 지하까지, 계단이 빛을 나른다

세 개 층을 잇는 계단은 이 집의 척추다. 맨 위에 천창을 냈고, 라이트 그레이 난간 벽이 계단을 따라 접히듯 내려간다. 디딤판 사이를 비워 두어 위에서 쏟아진 빛이 판 틈으로 새어 아래층까지 흘러내린다.

사진 속 천창 빛은 라이트 그레이 난간 벽에 사선으로 꽂히며 시간대를 벽에 그린다. 뒤집힌 평면의 약점이 바로 여기 있다. 공용 공간을 위로 올리면 아래층 방들은 상대적으로 어두워지기 쉬운데, 계단을 빛의 통로로 쓰면서 그 손해를 줄였다.

오픈 디딤판은 빛에는 유리하지만 아이가 어린 집이라면 틈새 폭부터 확인해야 한다. 이 집처럼 십대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걱정을 한결 덜 수 있는 선택이다.

마블 백스플래시와 황동 톤 후드, 화이트 아일랜드를 둔 주방
© Scott Norsworthy

마블 백스플래시 하나로 끝낸 주방

주방은 화이트 수납장과 아일랜드로 바탕을 비우고, 주인공 자리는 벽면 하나에 몰았다. 결이 크게 흐르는 마블 백스플래시다. 주방 시스템은 이탈리아 브랜드 Scavolini에 맞춤으로 맡겼다. 백스플래시 위로 가로로 길게 낸 창이 바깥 나뭇잎을 띠처럼 끌어들여, 돌의 무늬와 창밖 가지가 이어져 보인다.

화이트 주방에 결이 강한 대리석을 쓸 때는 나머지 면을 최대한 조용하게 두는 것이 요령이다. 이 집처럼 도어와 아일랜드를 무광 화이트로, 바닥을 콘크리트로, 천장만 오크로 따뜻하게 잡으면 돌 하나가 장식을 다 해낸다. 천장에는 원통형 조명을 매입하지 않고 오크 판 위에 그대로 얹어 줄 세웠고, 화구 위로는 황동 톤 후드가 돌판 앞에 떠 있다.

다만 천연 대리석은 산에 약해 레몬즙이나 와인 자국이 남기 쉽다. 이 집처럼 화구와 개수대 바로 뒤에 돌판을 세운다면 정기적인 실링이 필수다. 관리가 부담스럽다면 대리석 무늬를 프린트한 포세린 슬랩으로 같은 그림을 내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다.

원형 매입 조명 아래 지하층 안방과 광정의 작은 마당
© Scott Norsworthy

지하 안방, 광정이 창을 대신한다

부부 침실은 가장 아래인 지하층에 있다. 집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사적인 자리다. 빛은 광정으로 끌어들인다. 침대 맞은편 통창 밖으로 노출 콘크리트 벽에 둘러싸인 작은 마당이 있고, 화분에 심은 나무 한 그루와 의자 두 개가 놓였다. 지하라는 말에서 떠오르는 눅눅한 방이 아니라 작은 중정을 낀 방처럼 보인다. 천장 한가운데에는 커다란 원형 매입 조명 하나를 박아, 해가 진 뒤에도 천장 전체가 은은하게 밝아지도록 했다.

국내 독자라면 ‘지하 안방’에서 반지하 침수부터 떠올릴 수 있다. 실제로 광정은 배수 설계가 생명이다. 바닥 배수구와 역류 방지, 창 아래 방수 턱 높이가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폭우 한 번에 창 앞이 수조가 된다. 광정을 빛 들어오는 구멍이 아니라 비가 빠져나가는 마당으로 설계해야 지하가 비로소 방이 된다.

부모는 맨 아래, 아이들은 가운데, 가족 공용 공간은 맨 위. 이 수직 배치는 부모와 십대 자녀 사이에 층 하나만큼의 거리를 만든다.

1층 아이 방, 포스터 액자와 오크 문틀
© Scott Norsworthy

1층은 십대 아들 셋의 층

골목과 같은 높이의 1층에는 아이 방 세 개가 모여 있다. 사진 속 방은 화이트 벽에 포스터 액자 네 점, 오크 문틀이 전부인 담백한 구성이다. 방이 크지는 않지만 계단 바로 옆이라 위층 가족 공간이든 아래층 부모 침실이든 한 층만 오르내리면 닿는다.

십대 셋을 한 층에 묶은 것도 영리하다. 형제끼리의 소음과 생활 리듬은 그 층 안에서 해결되고, 늦게 들어온 아이가 부모 방 앞을 지나칠 일도 없다. 자라는 아이와 부모가 서로에게 적당히 무심할 수 있는 거리, 모든 방이 한 층에 몰린 아파트에선 좀처럼 만들기 어려운 층별 거리두기다.

오크 하부장과 스톤 세면대, 그레이 스톤 타일로 감싼 욕실
© Scott Norsworthy

돌과 오크, 욕실도 같은 문법으로

욕실은 그레이 스톤 타일로 벽과 바닥을 감싸고, 벽에 띄워 단 오크 하부장 위에 같은 톤의 돌 상판을 얹었다. 상판에 보울 두 개를 일체로 파낸 더블 세면대라 이음매 없이 한 덩어리로 읽히고, 수전은 벽에서 바로 뽑아냈다. 차가운 돌과 따뜻한 나무의 대비는 집 전체에 쓴 화이트 벽·오크·콘크리트 조합을 욕실 크기로 줄여 놓은 것이다. 제조사 목록에 Hansgrohe와 Duravit가 올라 있어 수전과 위생도기는 유럽 브랜드로 맞췄다.

하부장을 바닥에서 띄우면 바닥 면이 끊기지 않아 좁은 욕실이 넓어 보이고 청소도 쉽다. 다만 돌 상판을 얹은 벽걸이 하부장은 생각보다 훨씬 무겁다. 벽 속에 보강재를 미리 넣고, 벽 매립 수전이라면 배관 위치와 상판 높이까지 도면 단계에서 확정해야 한다. 리모델링 현장에서 자주 빠뜨리는 공정이다.

식재 화단 위로 펼쳐진 Garden Laneway House 벽돌 파사드
© Scott Norsworthy

뒷골목 벽돌주택이 던지는 질문

203m² 앞집 대신 214m² 뒷집을 택한 가족. 숫자만 보면 큰 차이가 없지만, 이 가족이 내려놓은 건 면적이 아니라 큰길에 면한 ‘정면’이었다. 대신 위로 열린 거실, 천창에서 지하까지 떨어지는 빛, 그리고 앞집을 두 세대로 나눠 세를 놓을 수 있는 구조를 얻었다.

도시 주택난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는 대개 고층 아파트부터 떠올린다. 토론토 주택가의 뒷골목은 다른 답을 보여 준다. 이미 있는 필지, 이미 있는 길, 이미 있는 동네에 집 한 채를 더 앉히는 것. 그 집이 골목에 등을 돌리지 않고 벽돌 그림자로 표정을 돌려줄 때, 밀도는 부담이 아니라 풍경이 된다.

ArchitectsWilliamson Williamson
DesignerSuzanne Wilkinson Interiors Inc.
PhotosScott Norsworthy
ContractorWilkinson Construction Services Inc.
Category단독주택, 레인웨이 하우스
Country캐나다
Materials레드 벽돌, 그을린 시더, 폴리싱 콘크리트, 오크, 대리석
LocationWest End, 토론토
Area연면적 214m², 대지 369m²
Year2022

더 볼만한 기사

댓글 남기기

댓글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추천 기사

주택 지을 때 별채를 지어야 하는 이유

단독주택이 이제는 필수 같은 별채! 별채 없이 단독주택을 지을...

9·11 25주기, 드론쇼로 되살아난 Twin Towers

9·11 25주기를 앞두고 뉴욕 항구 위에 드론 2,977대가 떠올라 무너진 Twin Towers를 실제 규모 그대로 되살렸다.

서양은 어떻게 스튜디오(원룸)을 인테리어 할까? 캐나다의 스튜디오 (원룸) 인테리어 방법 보기

서양도 국내 만큼이나 스튜디오(원룸)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 구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