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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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철골 구조를 집 내부까지?

멜번의 Newport 지역에 위치한 Gantry House라는 이름의 이 주택은 원래 작고 귀여운 Cottage(시골의 작은 주택)였지만 다세대 가족과 두 마리의 개가 살고 있는 주택이다....

인테리어에서 집중과 선택의 중요성

주택의 연식은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주방의 형태(구조)를 보는 것이다.  코너에 위치해 개방이 아닌 고립의 느낌이 강하다면 적게는 15년 이상 된 집이다. 이런 집의...

3개의 거실을 가진 20세기 중반 모던(Mid-century modern) 스타일 호주 주택

20 세기 중반 모던 (Mid-century modern) 디자인의 개념을 입힌 주택 건축 디자인의 걸작과 같은 집으로 8년 전 호주에 지어진 2층 구조 주택이다. 자연적인 아름다움의...

천장의 높이와 몰딩 기법으로 공간을 나눈 서호주의 빅토리안 스타일 2층 주택

아이들이 있는 가족을 위한 빅토리안 스타일의 하우스로 4개의 침실과 3개의 욕실 거기에 사무실까지 갖춘 멀티형 주택이다. 2012 년에 신축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생활할 수...

뒤뜰이 강가라고? 개인 보트를 타고 다니는 호주 골드코스트 강가 주택

호주를 한 번도 여행해 본 적 없는 사람이라도 골드코스트는 들어봤을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강을 가지고 있는 휴양지 중 하나다. Rowes Court에 위치한 이  주택은 골드코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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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인 줄 알았다 — 포세린 타일 VitrA Resincode

터키 타일 브랜드 VitrA Tiles가 포세린으로 콘크리트 레진의 질감을 재현한 Resincode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낸 흙이 축구장 42개 땅으로 — Fehmarnbelt 침매터널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 최장 침매터널 Fehmarnbelt 공사에서 나온 굴착토가 축구장 42개 크기의 새 땅으로 재탄생했다.

AI가 건축도면 학습할 때, 저작권료는 누구 몫일까

AI가 건축도면을 대량 학습하는 시대, 정작 도면을 그린 건축사에게는 대가가 돌아가지 않는 현실을 국회 정책토론회가 짚었다.

84주째 오른 서울 집값, 성북 14% 뛰는 동안 강남은 내렸다

서울 아파트값이 84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눈앞에 뒀다. 성북·도봉·중랑 등 외곽은 오르고 강남3구는 내리는 엇갈린 흐름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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