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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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을 지키려 담을 쌓았더니 요새가 됐다, Kylie Jenner의 Holmby Hills 저택

2020년 3천650만 달러에 이 집을 산 Kylie Jenner가 최근 매매가를 또 한 번 낮췄다. 지난해 12월 4천800만 달러에 내놓았던 로스앤젤레스 홈비힐스 저택을, 이번엔 3천850만...

조닝을 구부릴 수 없으니 건물을 구부렸다, The Big Bend

맨해튼 57번가 상공에 거대한 U자가 하나 걸려 있다. 하늘로 올라가던 초고층 타워가 어느 지점에서 방향을 잃은 듯 둥글게 꺾이더니, 그대로 반대편 땅으로 다시 내려온다....

20년 넘게 닫힌 세계 최초의 돔경기장, 다시 아이디어를 구한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애스트로돔이 또 한 번 재활용 아이디어를 구한다. 애스트로돔 보존단체가 개발사·투자자를 대상으로 정보요청서(RFI)를 냈다.

차별의 근거지에서 치유의 공간으로 — 옛 KKK 본부 건물, 예술센터가 된다

미국 텍사스 Fort Worth의 옛 KKK 본부 건물이 지역 예술·문화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Studio Barnes와 Ch_studio가 이끈 설계안이 공개됐다.

가장 강한 개입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소더비의 새 집 브로이어 빌딩

뉴욕 Madison Avenue와 75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는 1966년 완공된 이래 미술관으로만 쓰여온 건물이 하나 있다. 마르셀 브로이어가 설계한, 흔히 '브로이어 빌딩'이라 불리는 이 콘크리트 덩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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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박스가 15도씩 돌아간 공원뷰 아파트, Urban 15°

대만 신주(新竹) 고속철 특구에 들어선 14층 아파트 한 채가...

[9/23]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6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새는 보고 사람은 못 본다 — glasstec이 선보일 조류충돌방지 유리

10월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glasstec 2026이 조류충돌방지 유리를 조명한다. 새에게만 장애물로 보이는 Kuraray BirdSecure와 탈탄소·순환경제 유리 기술 흐름을 정리했다.

골조공사 1년→2개월 — 현대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면 프리캐스트

현대건설이 경북 포항에 짓는 국내 1호 AI 전용 데이터센터는 콘크리트 구조 전체를 프리캐스트화해 골조공사를 1년에서 2개월로 줄였다. 16.5개월 완공 목표의 속도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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