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

10 POSTS
이야기가 있는 공간, 나눔이 있는 공간. 호주 멜번 거주

꼭 방이 두 개일 필요는 없다. 넓은 스튜디오(원룸) 생활의 즐거움. 서호주 테라스 아파트

원룸, 오피스텔은 커도 40m2(약 12평)을 넘지 않는다. 국내의 경우 40m2(약 12평)을 넘게 되면 원룸이 아닌 방 두 개를 가진 주거 공간 내놓는다. 하지만 서양은 다르다....

호텔 같은 공개공지를 제공하는 서호주 시티 내 아파트

호주 아파트는 국내 아파트와 다르다. 굉장히 허름하거나 굉장히 으리으리하다. 층수가 3-4층 정도이지만 시티로 가게 되면 한국과 같은 높은 층의 아파트를 볼 수 있다. 보통...

Breaking

강아지는 침대, 주인은 바닥? 효연이 19년째 숙소를 지키는 이유

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방을 열었다....

[9/18]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10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콘크리트인 줄 알았다 — 포세린 타일 VitrA Resincode

터키 타일 브랜드 VitrA Tiles가 포세린으로 콘크리트 레진의 질감을 재현한 Resincode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낸 흙이 축구장 42개 땅으로 — Fehmarnbelt 침매터널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세계 최장 침매터널 Fehmarnbelt 공사에서 나온 굴착토가 축구장 42개 크기의 새 땅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