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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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공간, 나눔이 있는 공간. 호주 멜번 거주

꼭 방이 두 개일 필요는 없다. 넓은 스튜디오(원룸) 생활의 즐거움. 서호주 테라스 아파트

원룸, 오피스텔은 커도 40m2(약 12평)을 넘지 않는다. 국내의 경우 40m2(약 12평)을 넘게 되면 원룸이 아닌 방 두 개를 가진 주거 공간 내놓는다. 하지만 서양은 다르다....

호텔 같은 공개공지를 제공하는 서호주 시티 내 아파트

호주 아파트는 국내 아파트와 다르다. 굉장히 허름하거나 굉장히 으리으리하다. 층수가 3-4층 정도이지만 시티로 가게 되면 한국과 같은 높은 층의 아파트를 볼 수 있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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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 박스로 지은 일본 게스트하우스, Culvert Guesthouse

콘크리트 주택이라고 하면 보통 현장에 거푸집을 짜고 콘크리트를 붓는...

예산이 고른 제네바 노출콘크리트 주택, New Villa

스위스 제네바 근교의 조용한 단독주택 동네에 노출콘크리트 주택 한...

[10/19]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스털링상은 런던 외곽 공공주택 Lion Green Road…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7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운동화를 갈아 소파 속을 채웠다, Karimoku와 ASICS

Karimoku New Standard가 ASICS의 재고·샘플 운동화에서 뽑아낸 EVA 폼으로 소파와 라운지 체어 쿠션을 만들었다. KNS x ASICS 협업 컬렉션이 글로벌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