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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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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공간, 나눔이 있는 공간. 호주 멜번 거주

20-30 대 젊은 층의 가장 큰 바람은 이국적인 공간에서 마치 외국인들이 생활하 듯 발코니와 리빙 공간에서의 생활을 즐기며 사는 삶일 것이다. 특히...

Jacksom Design and Remideling이 완성한 La Jolla Home이다. 콘크리트와 목재, 신구 조화의 익스테리어가 주택을 매혹적으로 만든다. 클라이언트는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선호했기에 개발 단계부터 이점에...

에히메 현에 위치해 있는 현대식 일본 전통식 주택으로 Takashi Okuno가 디자인 한 하우스다. 곡 없는 선형의 미가 놀랍도록 표현되어 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배치가...

퀸즈랜드 골드 코스트 아래쪽에 위치한 Coolangatta 지역에 있는 이 호주 주택은 화이트 컬러, 목재의 조합에 탁트인 개방적인 실내와 스플릿 플로어 구조로 주변 멋진 자연을 닮은...

원룸, 오피스텔은 커도 40m2(약 12평)을 넘지 않는다. 국내의 경우 40m2(약 12평)을 넘게 되면 원룸이 아닌 방 두 개를 가진 주거 공간 내놓는다. 하지만 서양은 다르다....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그래서 포기하자니 너무 아쉬운 컬러, 블랙. 이 블랙 컬러는 어떻게, 얼마만큼의 양을 사용하냐에 따라 전혀 다른 공간이 된다. 어둡고 우중충한 공간이...

호주 태즈메이니아 Sandy Bay에 위치한 이 집은 가족이 성장함에 따라 더 큰 공간이 필요했다. 가족은 다른 새로운 집을 찾는 대신 추억이 깃든 집을 확장...

서양의 발코니와 한국의 발코니는 개념부터 사이즈 사용법까지 많은 면에서 다르다. 서양의 발코니는 일종의 베란다의 축소형으로 내외부 공간을 연결하면서 쉼의 공간을 제공해주는 그런 장소다. 현대에...

호주 아파트는 국내 아파트와 다르다. 굉장히 허름하거나 굉장히 으리으리하다. 층수가 3-4층 정도이지만 시티로 가게 되면 한국과 같은 높은 층의 아파트를 볼 수 있다. 보통...

고소득층(상류층)의 소비 문화가 변해가고 있다. 과시적 소비에서 내실을 채우는 것으로 변하고 있다. 그 소비 중심에 생활 공간이 있다. 100년 전 미국의 경제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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