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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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프린터로 여섯 가지 집을 뽑는다, ICON 3D프린팅 주택

텍사스 곳곳에 물결무늬 콘크리트 벽을 두른 3D프린팅 주택이 늘어서 있다. 오스틴의 널찍한 목장주택부터 노숙인을 위한 영구 쉼터, 사막 한가운데 세운 호텔 객실까지 — 겉모습도...

화이트&귤빛으로 꾸몄는데 곰팡이가 핀다? 예쁜 집이 놓친 통풍이라는 조건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MBC '나 혼자 산다' 655회, 지난 7월 10일 방송에서다. 소녀시대 멤버 중 일상을 공개한 건 유리가 처음이라고 했다....

발코니를 파도처럼 밀어냈다, Toronto Aqualuna

Toronto의 호수변은 오랫동안 공장과 창고, 그리고 주차장이 차지하고 있던 땅이다. 도시가 그 자리를 되찾겠다고 나선 게 Bayside 프로젝트인데, 그 마지막 조각으로 2025년에 올라선 건물이...

낮엔 열리고 밤엔 닫히는 쇼윈도, 부처샵 컨버전

이름만 보면 그냥 고기를 팔던 가게였을 이 건물이, 지금은 낮에는 사무실로 밤에는 또 다른 얼굴로 거리와 마주하는 공간이 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 웨스트의 오래된...

1919년 백화점 안에 스타트업을 들이다, 어셈블리의 그로우 오피스

버지니아 노퍽(Norfolk) 다운타운 그랜비 스트리트 400번지, 1919년 클래시컬 리바이벌 양식으로 지어진 옛 백화점 에임스 앤 브라운리(Ames & Brownley)가 지금은 테크·미디어 기업들을 위한 창의적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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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58개 조문으로 출발한 건축법, 64년 만에 전면 재설계 논의…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고단열 창호 교체에 이자 지원까지, LX하우시스가 아파트 200곳 간다

LX하우시스가 올해 말까지 전국 아파트 단지 200여 곳에서 고단열 창호 교체 상담 행사를 연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도 올해 재개됐다.

건설로봇 인증·표준 손본다, 585억 CO.AX와 혁신포럼 출범

국토교통부가 20일 건설로보틱스혁신포럼을 출범했다. 건설로봇 인증·표준·제도 정비와 내년 585억원 CO.AX 사업이 핵심이다.

프랑스 리모주 시청 방화, 143년 된 종탑이 무너졌다

프랑스 시위 도중 리모주 시청이 방화로 불타 중앙 종탑이 무너졌다. 1883년 완공된 네오르네상스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