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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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주거 공간. 왜 나가? 영원한 집돌이.

언제까지 우리의 생활 패턴을 아파트에 맞춰 살아야 하는 걸까? 이제는 선택이다

국내 아파트의 특징은 선택이라는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역을 정하면 그 지역의 아파트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매물이 나오면 계약을 한다. 내부 구조가 어떤지, 변형...

톡톡 튀는 멋지고 독특한 외관의 주택. 도대체 어느 동네야? 서호주 퍼스지역

주택을 이야기할 때 주거지역과 상업지구에 대한 사전 이해 없이는 서양의 주택 형태를 이해하기 힘들다. 서양의 경우는 주택지역과 비지니스지역(상업지구)가 분리되어 있다. 모든 도시가 서울처럼 주택과 상업이...

일제 잔재 평(坪)수, 아직도 사용하나요? 제곱미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일제 잔재인 평(坪)수, 계속 사용해야 하는 걸까?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에서 집의 크기(넓이)를 언급할 때 '평'이라는 단위 표기법을 사용했다. 단위 평수는 약 3.3 제곱미터로 언뜻 보기에는 쉬운 듯하지만,...

상상력을 실현한 유리로 만들어진 도쿄 유리 하우스, HOUSE NA

어디에 있든 자유롭게 자연광을 즐기며 주변 이웃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도쿄에 있는 HOUSE NA로 알려진 투명 하우스에 살아보는 건 어떨까? HOUSE NA는 많은 양의...

컨테이너 건축은 어떻게 도시를 점령했나? – 국내편

국내는 과거 박스형 컨테이너 주택이 만든 이미지 때문에 주택으로서의 컨테이너는 주춤한 상태지만 상업 공간을 중심으로 컨테이너 건축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커먼그라운드는 하나의 컨테이너 상업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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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