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연

6 POSTS

두 장의 잎이 감싸 안은 집, Leaf House

영국 잉글랜드 서부, 코츠월드(Cotswolds)의 완만한 구릉지에 나뭇잎 두 장을 나란히 겹쳐놓은 듯한 지붕을 인 집이 있다. 건축사무소 Michaelis Boyd의 공동 창립자 Alex Michaelis가 다름...

지붕을 접어 산을 담았다, House SP

남향으로 트인 산자락 도시, Meran. Italy 북부 South Tyrol에 있는 이 도시는 알프스 산맥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서 어느 집이든 창만 제대로 내면 풍경 하나는...

천만 원 월세살이를 접고 손수 지은 집, 손담비의 새 보금자리

손담비가 3년 반을 살던 이태원 신혼집을 정리했다. 월세만 천만 원, 관리비도 80만 원을 넘게 나오던 그 집을 떠나기로 한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계단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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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박스가 15도씩 돌아간 공원뷰 아파트, Urban 15°

대만 신주(新竹) 고속철 특구에 들어선 14층 아파트 한 채가...

[9/23]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6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새는 보고 사람은 못 본다 — glasstec이 선보일 조류충돌방지 유리

10월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glasstec 2026이 조류충돌방지 유리를 조명한다. 새에게만 장애물로 보이는 Kuraray BirdSecure와 탈탄소·순환경제 유리 기술 흐름을 정리했다.

골조공사 1년→2개월 — 현대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면 프리캐스트

현대건설이 경북 포항에 짓는 국내 1호 AI 전용 데이터센터는 콘크리트 구조 전체를 프리캐스트화해 골조공사를 1년에서 2개월로 줄였다. 16.5개월 완공 목표의 속도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