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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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사이즈가 불편했다? 몸에 맞춰 처음부터 다시 지은 최여진의 집

결혼 1년 만에 집 한 채가 완성됐다. 최여진과 김재욱 부부는 공사가 끝날 때까지 카라반에서 지냈고, 그 기간에 포크레인을 직접 몰고 도면을 직접 그렸다는 게...

두 장의 잎이 감싸 안은 집, Leaf House

영국 잉글랜드 서부, 코츠월드(Cotswolds)의 완만한 구릉지에 나뭇잎 두 장을 나란히 겹쳐놓은 듯한 지붕을 인 집이 있다. 건축사무소 Michaelis Boyd의 공동 창립자 Alex Michaelis가 다름...

지붕을 접어 산을 담았다, House SP

남향으로 트인 산자락 도시, Meran. Italy 북부 South Tyrol에 있는 이 도시는 알프스 산맥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서 어느 집이든 창만 제대로 내면 풍경 하나는...

천만 원 월세살이를 접고 손수 지은 집, 손담비의 새 보금자리

손담비가 3년 반을 살던 이태원 신혼집을 정리했다. 월세만 천만 원, 관리비도 80만 원을 넘게 나오던 그 집을 떠나기로 한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계단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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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로 끝까지 밀어붙인 브루탈리즘 주택, The Blue House

스페인 테네리페(Tenerife) 북쪽, 라라구나(La Laguna)의 조용한 주택가 라만사니야(La Manzanilla)에...

[10/14]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BIG이 티라나 공원 위에 띄운 ‘구름 건물’, 윤형근의 집은 17일 마감…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H형강 130종 표준화, 현대제철 H ONE이 노리는 데이터센터

현대제철이 압연 H형강(RH)과 용접 H형강(BH)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처럼 하중이 큰 대형 건축 수요를 겨냥한다.

모듈러 주택 기밀성 4년 만에 개선, 소음도 RC 못지않다

모듈러 주택의 아킬레스건이던 기밀성과 소음 성능이 RC 주택에 근접했다는 거주 후 평가 결과가 나왔다. 건설연은 대량 공급에 맞춘 생산인증제 마련을 서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