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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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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한가인 집, 용도는 생활이 정한다
Korea
주방에 아무것도 없다? 효민 신혼집 인테리어, 숨기는 수납의 계산
World
프렌즈 세트장은 빈 상자였다, Lisa Kudrow의 Stage 24
건축 이슈
[11/6]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공공재개발 5년, 첫 시범사업지 8곳 모두 착공 0건…
집을 바꿨더니 말라리아가 44% 줄었다 — 탄자니아의 3년 실험
건축 이슈
PHM 큐레이션
탄자니아 Star Homes에 사는 어린이의 말라리아 발생률이 전통 가옥 대비 44% 낮다는 연구가 네이처 메디신에 실렸다. 설계로 감염을 막은 방식을 짚었다.
1962년 법에 조문만 쌓았다 — ‘건축법을 통째로 다시 짜자’는 제안
건축 이슈
PHM 큐레이션
건축사신문 특별기고가 1991년 전면개편 이후 30여 년간 덧붙이기로 대응해온 건축법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전면 개편을 주장했다.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지으려면 — 특별법부터 넘어야 한다
건축 이슈
PHM 큐레이션
국토부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히자 용산구와 서울시가 반발했다. 실현까지 놓인 법적·행정적 관문을 짚었다.
뿌리째 뽑은 가문비나무 18그루가 기둥이 됐다 — 노르웨이 해안의 캐빈
건축 이슈
PHM 큐레이션
헬렌 앤 하드가 노르웨이 서해안에 완성한 112㎡ 캐빈 Cabin Sande. 뿌리째 굴취한 가문비나무가 기둥이자 책장이자 계단이 됐다.
산불로 학교를 잃자, 비어 있던 사무실 한 층이 교실이 됐다
건축 이슈
PHM 큐레이션
팰리세이즈 산불로 캠퍼스를 잃은 Village School이 산타모니카의 빈 사무실 층으로 옮겼다. 3주 만에 등교를 재개한 설계 전략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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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한가인 집, 용도는 생활이 정한다
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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