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목조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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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코어를 버렸더니, 미국에서 가장 높은 목조 오피스가 나왔다

Waugh Thistleton Architects와 Mithun이 워싱턴주 벨뷰에 12층 매스팀버 오피스 Bevel을 설계했다. 완공되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매스팀버 오피스 빌딩이 된다.

뿌리째 뽑은 가문비나무 18그루가 기둥이 됐다 — 노르웨이 해안의 캐빈

헬렌 앤 하드가 노르웨이 서해안에 완성한 112㎡ 캐빈 Cabin Sande. 뿌리째 굴취한 가문비나무가 기둥이자 책장이자 계단이 됐다.

옛 항구 창고를 닮은 목조 건물 — 헬싱키가 만든 동네의 공유 거실

핀란드 헬싱키의 옛 항구 지역 칼라사타마에 글루램 기둥과 CLT 슬래브로 지은 커뮤니티센터 '탈라스'가 들어섰다. 사라진 항구 창고의 형태를 목조로 되살린 이 건물은 레스토랑·사우나·업무공간을 한데 묶은 동네의 공유 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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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Herzog & de Meuron, 옛 Birkenstock 창고를 Eames Institute로…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

GS건설이 아파트·오피스텔·호텔·기숙사에 적용할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하고 BIM 공사비 산정과 연계했다. 사업 초기 검토를 줄이는 시도다.

코르크 블록으로 쌓은 침묵의 방, 포르투갈 Still Room

코르크 블록을 벽돌처럼 쌓아 접착제와 나사 없이 세운 Still Room이 포르투갈 Casa No Tempo에 들어섰다. 해체가 가능한 구조와 코르크의 열·음향 성능을 소개한다.

Lacaton & Vassal, 2027 샤를로트 페리앙 건축상 수상

프리츠커상 수상 사무소 Lacaton & Vassal이 2027년 Le Prix Charlotte Perriand를 받는다. 기존 건물을 고쳐 쓰는 건축으로 인정받은 수상 배경과 시상식 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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