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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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는 늘었는데 입주는 준다 — 서울 쏠림 속 준공절벽

서울은 인허가·착공이 늘었지만 준공 물량은 전국에서 함께 줄었다. 7월 국토부 주택통계로 본 공급 시차.

경기도 실무 30년, 이번엔 국토부다 — 홍지선 후보자가 넘겨받을 ‘용산공원 담판’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고시 출신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을 신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8·13 대책 실행과 용산공원 협상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공장에서 벽체가 나온다, 현장에선 조립만 한다 — 정부가 다시 꺼낸 모듈러 카드

국토교통부가 8·13 대책으로 공공 모듈러 주택 발주 물량을 2만 가구로 늘리고 공사비의 절반을 지원한다. 가구당 7천만원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7,835건을 조사해 36건을 등록했다 — 건축자산 제도가 멈춘 자리

제3차 건축자산 진흥 기본계획 공청회가 열렸다. 기초조사 7,835건에 우수건축자산 등록은 36건. 건축사의 기초조사 참여 확대와 한옥 건축기준 개정이 세부안에 담겼다.

낡은 관공서, 이제 그린리모델링 의무다

노후 공공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을 의무화하는 녹색건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간 건축물은 보조금·융자 등 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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