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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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웃도어가 필요한 이유, 카페를 찾는 심리의 이해가 필요하다. 삶에 질을 위한 아웃도어 공간

사람들은 왜 카페를 찾아 그곳에서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까? 집중도 면에서는 도서실이 더 좋을 것이고 책을 읽는 것이라면 서점이나 집이 더 편할 것이다. 현대인에게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넉넉한 삶, 여유 있는 공간, 발코니와 테라스가를 나를 위한 공간으로

발코니는 그 자체만으로 기능을 가지거나 집의 한 부분으로서 의미를 함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집의 가치가 달라진다. 사이즈 보다는 활용도와 아이디어가 좌우되는...

홍콩 도시 5 층 건물 위 루프탑 스튜디오(원룸), 친환경 하이테크와의 만남

Architects : Liquid Interiors 5층 건물 위 루프탑 원룸(스튜디오). 그것도 도시 중심에 있는, 그것도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홍콩이라면 어떨까?.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만남이다. 홍콩 Hollywood Road에...

더 이상 벽에 관대해질 필요 없다. 소통을 위해 없을수록 좋은 벽, 서양 글라스 도어의 활용

극장에서는 4번째 벽 부수기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직접 쇼를 보러 온 사람들에게 대사를 내뱉기 위해 캐릭터가 청중을 무시하고 가능한 어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쉼에 문화를 더한 특별한 집, 럭셔리한 캘리포니아의 컨템포러리 하우스, La Jolla Home

Jacksom Design and Remideling이 완성한 La Jolla Home이다. 콘크리트와 목재, 신구 조화의 익스테리어가 주택을 매혹적으로 만든다. 클라이언트는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선호했기에 개발 단계부터 이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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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게 진짜 싼 걸까 — 탈린 건축 비엔날레 ‘How Much?’

반쯤 버려진 옛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탈린 건축 비엔날레 'How Much?'를 소개한다.

낡은 문 250개가 재활용 파사드로 — De Torteltuin

낡은 현관문 250개를 재활용해 파사드를 두른 암스테르담의 주택협동조합, De Torteltuin을 소개한다.

태블릿에 도면이 겹쳤다 — GS건설, AR로 플랜트 검사 바꾼다

GS건설이 독일 비조메트리의 AR 솔루션 'Twyn'을 도입해 플랜트 기자재 품질검사를 디지털화했다. 태블릿으로 3D 도면과 실물을 겹쳐보는 방식이다.

1년 새 30% 뛰었다 — 분당 선도지구, 2만 가구 재건축 시동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곳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치고 2만 가구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1년 새 30% 가까이 뛴 집값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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