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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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글 쓰고 칵테일 만들며 집 꾸미는 엔지니어. 생활 공간이 삶의 질의 바꾼다고 몸소 채험하는 집돌이.

건축가, 건축사 뭐가 맞는 걸까? 그리고 상세한 건축 협회의 역사적 배경

일반인들이 가장 헷갈리는 표현 중 하나인 건축가와 건축사. 건축사와 건축가, 뭐가 맞는 표현이며, 도대체 이 둘의 차이는 뭘까? 이번 Footage에서는 이에 대한 이야기다....

욕실 이렇게 하면 더 멋지고 아름다워진다. 욕실 인테리어 팁

욕실의 사이즈가 작다면 리노베이션을 통해 벽을 부수고 공간을 넓히는 방법이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공사비도 물론이거니와 공간이 제한적인 아파트인 경우에는...

3개월 짜리 단기 연수로 건축계의 노벨상 Pritzker Prize 꿈꾸는 대한민국

5월 국토교통부가 넥스트 프리츠커 프로젝트(NPP사업) 사업을 발표했다. 건축인이 해외 설계사무소나 연구기관에서 선진 설계기법을 배워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교육 및 체재비...

리빙룸, 쉼과 수납을 한 번에. 해외 독특한 리빙룸 디자인

쉼과 나눔을 위한 리빙 에어리어는 진화하고 있다. 현대 주택은 수납 또는 진열과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납과 진열은 주택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직선 공간, 높은 천고, 상부 창, 국내 주택과 다른 멜번 Pavilion 건물

높은 천고, 길게 배치한 직선 구조의 공간, 사람 눈높이 또는 바닥에 닿은 창이 아닌 천장 높이에 나열된 창, 내부 공간 사이사이에 있는 목재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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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타일 벽으로 길에 등 돌린 멕시코 주택, Tomm House

길에서 보면 이 멕시코 주택에는 창이 하나도 없다. 오렌지...

[11/4]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미시간 100억 달러 데이터센터, 발표 사흘 만에 반대 결의안 상정…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박테리아가 실크를 물들인다, Neri Oxman의 Vigils 실험

Neri Oxman 스튜디오가 대장균을 실크에 분사해 인디고·핑크 색소를 만드는 Vigils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다.

GS건설 무빙월, 아파트 벽이 움직여 방과 거실을 바꾼다

GS건설이 레일 없이 벽체가 움직이는 가변형 주거 상품 무빙월을 공개했다. 네 가지 유형과 앱·AI Home 연동 계획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