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과연 젊은 건축가일까? 그리고 설계비 낮추기와 그 반작용 [Archirism, A 네 번째 잡담]

한국 사회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이점이 있는 나라다. 나이에 따른 서열과 군대라는 2년의 비 사회 생활이 만드는 늦은 사회 생활. 건축업계에서도 이에 대한 영향은 크다.

사회에 나와 자신의 첫 프로젝트를 하는 시기가 타국에 비해 4-5년은 늦게 된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의 젊은 건축가 개념을 국내에 적용하면 이상해진다. 45세에도 받는 젊은 건축가상, 과연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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