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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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기에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화이트로 마감한 일상의 평범한 서호주 Wembley 주택

서양의 모든 집이 화려한 것은 아니다. 서호주 Wembley 지역에 있는 이 집은 특별한 구조적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인테리어의 집도 아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30년 가족의 생활이 담겨있는 60대 노부가 사는 호주 고주택

1980 년대 후반에 지어진 주택으로 60대 노부부가 평생을 지내온 집이다. 이 노부부가 이 집에 살면서 집 전반에 걸친 큰 리노베이션은 1997년 한 번이었다. 그만큼...

꼭 방이 두 개일 필요는 없다. 넓은 스튜디오(원룸) 생활의 즐거움. 서호주 테라스 아파트

원룸, 오피스텔은 커도 40m2(약 12평)을 넘지 않는다. 국내의 경우 40m2(약 12평)을 넘게 되면 원룸이 아닌 방 두 개를 가진 주거 공간 내놓는다. 하지만 서양은 다르다....

호주에서는 주택도 아파트라 부른다? 브리즈번 New Farm 지역 목조 주택

아파트 하면 일명 성냥갑 모양의 고층 건물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아파트 부르는 주택 형태는 한국을 벗어나면 다른 형태의 주택으로 변한다. 일본에서는 한국의 아파트...

2층 통로, 욕실 물건 어떻게 사용하고 보관하나요? 작지만 영향력 있는 아이디어로 채운 호주 하우스

호주의 전형적인 유닛 하우스다. 유닛은 같은 모양의 주택 4개 또는 최대 6개가 모여 있는 형태로 차가 들어 오고 나가는 길을 공유한다. 이 호주 유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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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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