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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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풍경을 즐기는 저녁, 저녁이 있는 삶, 소통하는 집, 호주 골드코스트 주택

퀸즈랜드 골드 코스트 아래쪽에 위치한 Coolangatta 지역에 있는 이 호주 주택은 화이트 컬러, 목재의 조합에 탁트인 개방적인 실내와 스플릿 플로어 구조로 주변 멋진 자연을 닮은...

1970년대 멜번의 35제곱미터(약 10평) 아파트, 젊은 사람들의 워너비 공간으로 어떻게 변했나?

Jack Chen(tsai design) 건축가로 멜번에서 생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생활비가 높은 곳으로 유명한 멜번에서 마음에 드는 공간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Jack...

높은 천고까지 닿는 독특한 디바이더와 팝컬러의 조화가 만든 브리즈번 시티 내 모던 주택

허름해 보이는 집의 정면과는 달리 집 안으로 들어서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목재에 화이트 컬러로 마감한 익스테리어는 색으로나 형식으로나 구식이다. 오래된 목재 바닥에, 앤티크 목제...

이게 아파트라고? 조금은 신기한 호주 브리스번 주택

브리스번 시티에서 남서쪽으로 6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을에 있는 집이다. 단독주택처럼 생긴 이 집은 주택이 아닌 아파트로 불린다. (호주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타운하우스로...

즐거운 컬러와 번뜩이는 발상이 돋보이는 멜버른 주택

대지의 레벨을 기준으로 동일한 레벨 위에 있다면 지상층, 더 낮은 위치에 있다면 지하층으로 구분한다. 레벨의 경계가 분명치 않고, 공간의 일부가 지하에 있는 공간은 국내에선 반지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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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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