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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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천고까지 닿는 독특한 디바이더와 팝컬러의 조화가 만든 브리즈번 시티 내 모던 주택

허름해 보이는 집의 정면과는 달리 집 안으로 들어서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목재에 화이트 컬러로 마감한 익스테리어는 색으로나 형식으로나 구식이다. 오래된 목재 바닥에, 앤티크 목제...

이게 아파트라고? 조금은 신기한 호주 브리스번 주택

브리스번 시티에서 남서쪽으로 6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을에 있는 집이다. 단독주택처럼 생긴 이 집은 주택이 아닌 아파트로 불린다. (호주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타운하우스로...

즐거운 컬러와 번뜩이는 발상이 돋보이는 멜버른 주택

대지의 레벨을 기준으로 동일한 레벨 위에 있다면 지상층, 더 낮은 위치에 있다면 지하층으로 구분한다. 레벨의 경계가 분명치 않고, 공간의 일부가 지하에 있는 공간은 국내에선 반지하라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이 있는 카페를 모티브로한 호주 빅토리아주 주택, Local House

카페 분위기가 아닌 정말 카페 같은 집을 만들어 살면 어떨까? Local House라는 이름의 이 기발한 캘리포니안 번가로우(Californian Bungalow)의 시작은 바로 어떻게 해야 가족들이 그들의 친구들과...

직선 공간, 높은 천고, 상부 창, 국내 주택과 다른 멜번 Pavilion 건물

높은 천고, 길게 배치한 직선 구조의 공간, 사람 눈높이 또는 바닥에 닿은 창이 아닌 천장 높이에 나열된 창, 내부 공간 사이사이에 있는 목재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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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건축에서 복도를 통째로 지워 버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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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 미러(Mile)의 한 계곡, 유칼립투스 숲 사이로 다크...

[10/13] 데일리 건축 이슈 큐레이션. 김중업이 설계한 안양공장 국가유산 예고, 예술의전당엔 한복 입고 눕는 광장…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8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베네치아 테라조를 타일로 옮겼다, Florim SensiVenezia

Florim이 Matteo Thun & Partners와 베네치아 테라조를 재해석한 포슬린 스톤웨어 컬렉션 SensiVenezia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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