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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레저를 집에서! 호주 퀸즈랜드 East Toowoomba 의 레포츠 주택

보는 것만으로도 입이 벌어지며 와 하는 탄성이 새어 나온다. 이 어마어마한 주택은 호주 퀸즈랜드에 있는 주택이다. 언덕에 있어 집 뒤쪽으로 경사가 진 지리적 특징을...

3개의 거실을 가진 20세기 중반 모던(Mid-century modern) 스타일 호주 주택

20 세기 중반 모던 (Mid-century modern) 디자인의 개념을 입힌 주택 건축 디자인의 걸작과 같은 집으로 8년 전 호주에 지어진 2층 구조 주택이다. 자연적인 아름다움의...

서양은 왜 2개의 리빙룸을 선호할까? 친구끼리 생활하는 남호주의 쉐어하우스

서양의 경우 다이닝룸과 리빙룸의 공간이 합쳐진 리빙공간과 전통적인 리빙룸의 기능을 가진 리빙룸, 두 개의 리빙 공간을 가지고 있는 집이 대세다. 주방의 기능이 확장되면서 나타나게...

주택 중앙에 자리한 가든, 호주 D형 주택. 프라이버시를 해결한 중정식 구조 아웃도어

2 층 구조의 모던 주택이다. 독특한 것은 단단한 외관과는 달리 집 안으로 들어가면 자연광이 쏟아지는 중정(코트야드)를 만나게 된다. 호주 퍼스(Perth) Leaderville 지역에 있는...

따라하기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고 유니크한 나만의 집, Iron Maiden House

'이런 식으로 꾸며라', '이렇게 지으면 비용도 절감하고 쉽게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따라 하면 된다' 라는 주택 관련 타이틀을 쉽게 볼 수 있다.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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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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