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AL FIRM

INTERVIEW

다른 집, 다른 공간, 다른 제품에 다른 라이프 스타일 이지만 '이것은 홍예의 인테리어다'하는 무엇인가가 모든 작품에 있었다. 특정 시그니쳐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건축가는 잊혀질 수 있지만 건축물은 오랜 시간 기억된다.’ 퇴촌 건축가라 스스로를 부르는 김원기 건축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필자가 느낀 한 마디다.

프랑스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와 색감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들이 많이 있다. 영화의 미장센을 담당하는 공간들의 표현이 시각적으로 재미를 더해주면서 영화를 더욱 풍부하게...

Powered by keepvid themefull earn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