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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Posts by 안락현

안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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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 ZINE 근무, fmk CORP. 투자 기획관리팀 근무, 인문학 작가,

KIENTRUCO에서 디자인한 HOUSE304 주택은 무척 독특하다. 집을 보고 있으면 거실에 떡하니 자리 잡은 나무는 차라리 평범하게 다가온다. 큰 상업 건물을 축소시킨 듯한 이...

https://www.youtube.com/watch?v=ADd3HqF_-ts 한 학자는 인문학을 인간이 그려 가는 삶(또는 역사)의 무늬라고 표현했다. 이...

집은 추억을 담는다. 그래서 어릴 적 살았던 집과 동네는 항상 그립다. 하지만 새롭고 편안한 방식과 기술에 익숙해진 우리는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도 불편함을...

책은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릴 수 있는 도끼다. 실존주의 문학의 거장 프란츠 카츠카(Franz Kafka)의 말이다. 독서는 지식의 전달뿐만 아니라...

사전에서 우주(The Universe)는 무한한 시간과 만물을 포함하고 있는 끝없는 공간의 총체라 정의된다.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 봤을 때 모든 것이 무한한 우주에서 가장...

언제부터인가 마을이 사라지고 파크(Park)와 빌리지(Village)가 들어섰다. 화려해지고 규모가 커졌다. 마트와 상가가 들어서고, 더욱 편리해졌다. 그러나 내 옆 이웃과의 소통의 자리는 없어졌다. 모두를 위한 공간이라는...

집은 쉼의 공간이기도 하고, 또한 사회와 소통하는 첫 출발점이기도 하다. 주거 공간에서 개인의 삶과 사회적 소통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히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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