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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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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진정한 나를 기억한다. 옷은 나를 꾸미고 집은 나의 심연은 드러낸다. 그곳은 공기까지 나를 말한다. ; 프리랜서 실내 디자이너. ; 시카고 거주

타이완 주베이 지역에 있는 하우스로 소가족이 사는 집이다. 모던 하지만 따뜻함과 여유가 있는 이 하우스는 LIFE&LOVE를 키워드를 구조라는 화폭의 필두에 두었다. 디자인 시작부터...

뉴질랜드의 Glen Murray에 위치해 있는 컴팩트하면서도 기능적 디자인의 이 시골 주택은 Auckland에 살고 있는 젊은 가족이 주말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장소다. 이...

로스앤젤레스가 내려다보이는 이 미국 주택은 그 독특한 형태 때문에 A Frame 주택이라고도 불린다. 1963년에 만들어진 이 주택은 1976년 딱 한 번 시장에...

집을 짓다 보면 다양한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중 하나가 초과 비용이다. 설계 단계부터 꼼꼼하게 준비해도 막을 수 없다. 중간에 커다란...

소형 주거 공간 디자인 관련 타이완은 단연 압도적인 나라 중 하나다. 작은 공간의 기능적 사용은 물론 디자인 면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함은 놀라움을...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사람을 만나면서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려고 한다. 하지만 장기간 여행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아이가 있는...

멜번 "heritage street"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역사의 순간을 간직한 지역이다. 이 지역에 살고 있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3명의 아이를 가진 호주...

도심에서 싱글 생활을 한다면, 특히 학생이라면, 또 공간 크기가 33m2 (약 10 평)이 채 안된다면, 공간을 나누고 렌더링 하는 것이 무척 어렵다. 그래서 식탁을 생략하거나, 침대를...

브리스번 시티에서 남서쪽으로 6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을에 있는 집이다. 단독주택처럼 생긴 이 집은 주택이 아닌 아파트로 불린다. (호주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타운하우스로...

80m2 (약 24평)의 아파트지만 촬영 장소나 쇼룸 같은 느낌이 더 강한 집이다. 다양한 컬러 사용이 신선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디자이너는 컬러 외에도 기존과는 다른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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