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이 뭐라고", "그깟 쿠션, 공간만 차지하지" "무슨 쿠션을 이렇게 많이 사용해?" 라고 생각한다면 인테리어 초보자. 쿠션 살 돈으로 다른 걸 사 집을 꾸미겠다고 한다면 완벽한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힘들다. 인테리어의 화룡점정은 쿠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쿠션은 많아도 손해 볼 일 없는 제품이다.

 

 

 

쿠션과는 거리가 먼 한국 전통 좌식 문화가 이유

쿠션의 기능은 무엇일까? 물으면 바로 편안함이라는 답변이 나온다. 하지만 그것이 거의 유일한 답변이 된다. 그만큼 쿠션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또 관심도 없다.

쿠션은 소파와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다. 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국내 문화 특성상 쿠션은 방석 정도로 취급되며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소파가 보급화 되면서 쿠션이 함께 보급되었지만 등받이로 사용되는 정도에 그쳤다. 생활 속에서 사용해 온 제품이 아니기에 활용법과 제품 이해가 부족했고 그렇게 쿠션은 데코레이션으로 제품으로 취급되어 왔다.

 

 

 

그러나 쿠션의 놀라운 기능

쿠션의 기능은 무척 다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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