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잘 만들어진 건축 영화다

기생충은 두 개의 주택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부조리를 보여주고 있는, 잘 만들어진 건축 인문 영화다. 두 개의 대조되는 건물에서 하나의 공유 공간, 지하를 넣었다.

반지하에 사용된 장치는, 저택 지하실에 사용된 장치와 상통한다. 이런 건축 영화를 건축가들은 어떻게 바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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