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크리틱을 영상으로 가지고 온 Archirism, A 네 번째 잡담!

교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던 크리틱이라는 소재를 영상으로 가지고 온 새로운 시도다. 비전문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테고, 건축학도나, 건축가들에게는 낯설지 않는 흥미로운 영상일 것이다. 아키리즘 에이가 전문가 그룹을 타깃으로 하는 영상임을 감안하면 그 반항이 나쁘지 않을 콘텐츠가 생산된 것이라 볼 수 있다.

학생의 졸업 작품을 가지고 4명의 건축가가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를 바라보는지, 학생 입장에서도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그 방향을 잡아가는데 있어서, 디테일함을 녹이는데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