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TEL. 
010 3664 9379
ADD.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수로 870-73)
MAIL. node0615@gmail.com

‘보통의 꿈, 특별한 집’을 짓는 건축가 김원기

 ‘건축가는 잊혀질 수 있지만 건축물은 오랜 시간 기억된다.’ 퇴촌 건축가라 스스로를 부르는 김원기 건축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필자가 느낀 한 마디다.

나의 건축에 대하여

,

건축을 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나의 생각을 의뢰자, 시공자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과
그것을 통해 만들어진 집은
아주 오랜 시간을 자연과 도시, 마을을 배경으로
오랫동안 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새롭고 설레기까지 합니다.

자연과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으로써
설계를 하고자 합니다.
그 작업 과정이 때로는 짜릿하기도
때로는 지루하기까지 하지만
창작의 즐거움으로
저는 ‘건축가’라는 이름표를
자랑스럽게 붙이고 다닙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작업은
담겨져야 할 사람들의 생각과 바램이
온전히 투영되고
함께 생각했던 풍경과 꿈궈왔던 삶을
담백하게 담아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첫 펜을 들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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