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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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니라 누구와가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캐나다 거주

아웃도어 난로가 집 안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다락 리빙공간

Archtects : RuetemplePhoto : Ruetemple 난로가 중앙에 배치된 아웃도어 같은 디자인의 리빙 공간이다. 그런데 바깥이 아닌 실내다.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모스크바 주택의 다락은 스토리지로 사용하고...

책을 좋아하는 한국인을 위한 서양의 책장을 활용한 리빙룸 인테리어 모음

아이를 위해 많은 것을 할애하는 한국의 정서상 책은 집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이렇게 어릴 적부터 모아온 책은 수납과 관리로 인해 일정 시기가 지나게...

룸(Room)은 방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모든 공간을 의미하는 룸의 정의

외국 인테리어 관련 잡지를 보다 보면 ROOM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런데 '방'이라는 말로 해석을 하면 의미가 맞지 않을 때가 많다. 분명 집 전체를 설명하는 중이거나...

컨테이너 주택, 어디까지 발전했나? 세계 사례 | 컨테이너 주택 PART 2

컨테이너 박스 사용한 집만들기가 요즘 트렌드의 뜨거운 감자다.  심플한 리빙 라이프, 줄어든 어수선함, 친환경적 건설, 비용 절감 등 많은 디자인의 욕구 해결로 가득차 있다....

문인 화가들이 머무는 영국 햄스테드 지역의 아파트

영국의 햄스테드 지역은 문인과 예술가들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그곳의 주택들은 예술가만큼이나 독특하고 자유로운 공간이 많다. TG Studio는 햄스테드(Hampstead) 중심부에 위치한 이 아파트의 구조를 개조하는(Restruct)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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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PHM 오.건.이! 데일리 건축 이슈

오늘의 건축이슈 — 국내외 건축·부동산·기술 소식 6건을 요약과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새는 보고 사람은 못 본다 — glasstec이 선보일 조류충돌방지 유리

10월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glasstec 2026이 조류충돌방지 유리를 조명한다. 새에게만 장애물로 보이는 Kuraray BirdSecure와 탈탄소·순환경제 유리 기술 흐름을 정리했다.

골조공사 1년→2개월 — 현대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면 프리캐스트

현대건설이 경북 포항에 짓는 국내 1호 AI 전용 데이터센터는 콘크리트 구조 전체를 프리캐스트화해 골조공사를 1년에서 2개월로 줄였다. 16.5개월 완공 목표의 속도전을 정리했다.

1962년 틀 갈아엎는다 — 건축법 전부개정 밑그림 나왔다

1962년 제정된 건축법이 60여 년 만에 전부개정 밑그림을 마련했다. 한창섭 건축공간연구원장이 제안한 10개 장 체계와 핵심 개편 방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