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의 개념은 변화가 심하지 않다. 하지만 한국에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현대 사회에의 변화의 선두에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택의 개념이다.

여백의 방점을 찍는 것이 과거 한국의 전통 주택이라면 이제는 서양의 것을 닮은 나눔과 채움의 공간활용을 서두에 둔 주거 공간이 변화된 현대의 주택이다.

이런 현대 변화에 맞춰진 하우스가 한국에서도 트랜드 처럼 번지고 있다. 그런 트랜드를  담은 하우스 프로젝트, 타운하우스가  평택 죽백재 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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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전원생활의 꿈, 평택 타운하우스 죽백재

고덕 국제신도시에 위치한 평택 타운하우스 죽백재 는 10,425㎡에 40세대가 들어선다. 넓은 녹색 정원을 메인 아이디어로 삼고있으며 말 그대로 집 내부만큼이나 집외부 생활을 즐기는 서양의 생활문화를 담안낸 것이다.

총 3층의 건물로 1층은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되어있고 2층은 안방, 욕실, 드레스룸, 발코니로 그리고 3층은 방2개, 가족실, 욕실과 테라스 다락으로 구성되있다. 특히 1층은 서양의 주거 공간처럼 거실과 주방, 식당을 막힘 없이 한 공간으로 꾸며 새로운 개념을 심었다.

박찬규 건축설계사에 의해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의 주거공간 문화를 바꾸려는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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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타운 하우스 죽백재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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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1670-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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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평택 타운하우스 죽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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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글 쓰고 칵테일 만들며 집 꾸미는 엔지니어. 생활 공간이 삶의 질의 바꾼다고 몸소 채험하는 집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