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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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이 있는 카페를 모티브로한 호주 빅토리아주 주택, Local House

카페 분위기가 아닌 정말 카페 같은 집을 만들어 살면 어떨까? Local House라는 이름의 이 기발한 캘리포니안 번가로우(Californian Bungalow)의 시작은 바로 어떻게 해야 가족들이 그들의 친구들과...

직선 공간, 높은 천고, 상부 창, 국내 주택과 다른 멜번 Pavilion 건물

높은 천고, 길게 배치한 직선 구조의 공간, 사람 눈높이 또는 바닥에 닿은 창이 아닌 천장 높이에 나열된 창, 내부 공간 사이사이에 있는 목재 기둥,...

해변의 절경이 그대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시드니 해변 주택. 국내 강 주변의 변화를 꿈꾸다

호주 시드니 Great Mackerel Beach 지역에 Hart House는 이름의 주택이 있다. 뒤는 산기슭이, 앞으로는 해변이 펼쳐지는 주택으로 리조트나 호텔에서나 봄직한 멋진 풍경이 일상에서...

우리 집 아웃도어 이렇게 꾸며보면 어떨까? 작은 패티오를 가진 서호주 유닛 주택

아파트를 떠나 단독주택을 층간 소음, 단조로운 구조, 답답하고 삭막한 단지 생활 등 여러 이유가 복합되겠지만 그 기본은 나만의 아웃도어(마당), 옥상에 대한 갈망 때문일 것이다. 실내외를...

호주의 전원주택은 어떨까?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해변가 주택

호주 NSW (뉴 사우스 웨일스)의 Suffolk Park에 위치한 이 주택은 다른 집들은 가지 못한 여러 독특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조수 보호 구역이기도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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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밧줄을 3D 프린팅한 스툴, 앉으면 부표처럼 흔들린다

로테르담 스튜디오 The New Raw가 항구의 폐밧줄을 재활용 펠릿으로 만들어 3D 프린팅한 스툴 Buoy. 앉는 순간 부표처럼 흔들리는 팽이 모양 바닥이 특징이다.

헴프크리트로 지은 아이슬란드 오두막, 콘크리트 대신 대마

콘크리트가 지배하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 재배 대마로 벽을 올린 오두막 Biobuilding이 나왔다. 2년간의 성능 추적과 규제 문제 제기까지 담은 실증 건물이다.

밀라노 새 축구장, Foster + Partners 설계안 공개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함께 쓸 7만 1,500석 새 구장 Generali Stadium의 설계안이 공개됐다. 밀라노 대성당의 석조 세공을 닮은 X자 콘크리트 구조가 특징이다.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에 현대건설, 공사비 5,990억

현대건설이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총공사비 약 5,9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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